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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피에르 앤 마리 골드 색상이랑 실버 색상 둘 다 너무 예뻐서 고민하다가 실버로 샀어요. 드롭형 귀걸이를 좋아하는 편인데 내려오는 길이 조절이 가능한 통과형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은색 체인에 은색 실이 반짝반짝 예쁘네요. 앙증맞은 진주도 은색이랑 잘 어울리고 겨울 느낌인 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검은색 폴라티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디자인이네요. 한쪽은 클로버 디자인, 한쪽은 태슬인 언발 디자인이라서 더 매력적이에요. 태팅레이스로 제작된 클로버 모양도 작지만 정교하고 예쁩니다. 같이 보내주신 사은품이랑 보관용 지퍼백, 여분 클러치 등도 감사해요! 예쁘게 잘 쓰겠습니다.
     | mm
  • 레베카 드 윈터 진짜 너무 예뻐요.. 실물이 더 예뻐요... 받고 너무너무 예뻐서 부들부들 했어요ㅠㅠ 귀찌로 바꾸어서 구매했는데 귀찌인 거 티 안나구 좋아요 아까워서 꺼내지도 못하구...그냥 넣어놨어요... ㅠㅠ ㅠ ㅠㅠㅠㅠ 진짜 예뻐요
     | 박수정
  • 레베카 드 윈터 9월 15일에 구매를 했는데 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당 😭😭 귀를 못 뚫어서 귀찌로 구매를 했고, 작가님의 작품 설명처럼 고딕적인 느낌이 나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 밑에 달린 물방울이 약간의 무게가 있어서 어? 좀 무거운 것 같은데? 라고 느껴졌는데 적응이 되니 안 무겁더라구요 😀😀 작품의 본연의 색을 살리기 위해(?) 보정은 안 넣었습니당~! 덕분에 생활한복 입을 때 잘 착용을 했습니당 😊🙏💖
     | 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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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8년 11월 01일 🍁11월의 시작🍁
    가을의 끝에서 여러분 평안하셨나요?😁

    11월의 이벤트들이 일제히 시작되었어요!
    신상들도 많이 업뎃이 되었으니 많이 많이 구경해주시어요

    예쁨 많이 해주시면 더 많은 영감 받아
    더 예쁜 작품들로 찾아 뵐께요


    단순한 악세사리가 아닌 이야기가 되고
    일상의 행운이 되길 오늘도 바라며

    감기조심하세요♡


  • 2018년 10월 06일 제주도의 협재에서 꿈같은 나날들을 보내고
    무사히 귀환한 아코랑입니다!

    콩레이의 영향으로
    하마터면 못돌아 올 뻔 했어요😨

    예쁜 것 좋은 것 많이 보고
    충전 잔뜩 하고 왔으니 게으름 피운만큼
    열심히 달려보려 합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의 행운이 되길 바라며 한땀한땀 만들겠습니다

    ♡하는 작가로 등록해주신 분들께는 전부
    단체쿠폰 발행하였습니다!
    못 받으신 분들은 메세지 보내주시면
    10월 10일까지 쿠폰발행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년 09월 17일 아코랑이 미뤄 왔던 휴가를 떠납니다!

    9월 20일 부터 10월 6일까지 긴 휴가를 떠나요!
    1년만에 떠나는 여행이라 마냥 설레기만 합니다.

    아코네 가족은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시구용!!
    9월 18일부터는 휴가모드로 돌입하니 참고해 주셔요😂

    당신의 일상에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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