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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20년 04월 25일 <섬테이블1>
    큰별제작소에서는 이렇게 섬테이블이 만들어졌습니다.

    나무와 수석, 레진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나무는 육지가 되고 레진은 바다가 되고 수석은 바다가 되는거야!
    이렇게 섬테이블이 만들어 졌습니다.

    그럼 섬테이블은 어떻게 사용하면 될까요?

    <아빠편>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갔을 때, 가족들은 처가집에 놀러가고 홀로 남아 짜파게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처량했지만 섬테이블 위에서 짜파게티를 먹으며, 여러가지 상상를 하며 먹으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런 섬위에서 강태공처럼 낚시를 하면 어떨까?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고 싶다!"

    <딸편>
    오늘도 주산 숙제를 해야 하는데 하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섬테이블에서 숙제를 하다보니 돌에 작은 구멍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작은 구멍을 연필꽂이 삼아, 바다를 책상 삼아 숙제를 하다보니 어느덧 주산 숙제를 다했습니다.
    이제 섬테이블에서 동생과 신나게 레고놀이를 하면 되겠습니다.

    "큰별제작소의 상상은 나의 행복 그리고 여러분의 행복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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