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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 👍안면도 햇팥. 👀을 위한 팥누니 정말 너어무 마음에 들어요! 선물하려구 두개 구매하고, 제가 쓰려고 하나 더 구매했는데 자기 전 20분이 너무 행복하네요ㅎㅎ 가족들이 탐내서 몇개 더 구매해야 할 것 같아요ㅎㅎ 포장, 스티커, 하나 하나 다 섬세하고, 예쁘고, 향이나 기능도 너무 좋네요ㅡ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더 번창하시길 바라요 ⚘😊
     | kat
  • 👍안면도 햇팥. 👀을 위한 팥누니 직접 사용용으로 하나 선물용으로 하나 두개 구매했어요 배송은 주말에 만들어 놓은게 많으니다고 하루만에 바로 왔네요 한번 사용해봤는데 따듯하고 좋아요 눈에도 좋겠지만 숙면에도 도움될거 같아요 다만 저는 커버에 넣고 빼는게 좀 불편하네요 ㅜㅜ
     | 진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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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2월 30일 안녕하세요^^
    이제 정말 한해가 다 저물어 가네요.
    집에서 걸어서 금방 바다가 있어요.
    서쪽해안이라 노을이 멋져요.
    가끔 수평선에 닿은 해를 만나면 잠시 멈춰 바라봐요.
    생각보다 빨리 수평선을 넘어가요.
    오늘이 딱 그런 때인 것 같아요.
    오늘, 내일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갈 꺼예요.
    그리고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고 뭔가 좀 새로워지는 느낌으로
    뭔가를 또 계획하며 다시 시작하겠죠.
    저는 이런 시간이 좋아졌습니다.
    참 다행이예요.

    Happy New Year 🎊
  • 2019년 11월 21일 얼마전 어느분이 주문서에 이렇게 써주셨어요 ㅎ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우히히~ 저는 그만 기분이 짱 좋아져버렸어요^^
    그래서 힘이 났고 그래서 그 힘으로 이렇게
    신상업로드를 하게 되었어요.

    작고 이쁘고 목에 착감기고 따뜻한,
    미니크로와상 팥찜질팩 입니다.
  • 2019년 11월 19일 예쁘게 조용히 가만히 첫눈이 내리는 날이예요.
    아주 오랫만에 눈이 오는 것을 보고 마음 깊은 곳에서
    두근! 하고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요.

    매일 먹고, 작업하고, 자는 것만으로도
    하루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가요.
    그리 오래지 않은 과거에는 시간이 한없이 있는줄로만 알았었죠.

    누가 보실까?
    하는 마음으로 스토리를 남겨보아요^^

    첫눈,
    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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