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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9월 19일 봄하고 가을엔 결혼식이 많죠.
    바람도 좋고 햇살도 적당하고.

    이런 날씨라면 내내 미워하던 얼굴들에게도 너그러워질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다들 하던 싸움을 종결하고 식장에 들어가는 걸까요?

    10월이면 저희 부부도 다섯번째 결혼기념일을 맞게 됩니다.
    요맘때가 되면 제가 결혼을 했다는 것에 한 번 놀라고 한 아이의 엄마라는데 두 번 놀라는데.
    올해는 다섯번째라는 데 세 번😱 놀랍니다.

    살다보면 둘만의 추억을 담뿍 담고 있는 것들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근데 청첩장은 그 많은 것들 중 '시작'이었으니까
    더, 곁에 두고 싶다는 생각에서 만들게 되었어요.



    가을에는,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듯한 기억을 선물해보세요!




    구경하러 오세요 ▼
    https://www.idus.com/w/product/d1352549-b104-436e-8a31-302f59c1a87f



  • 2019년 09월 05일 안녕하세요! 캘리그라피 작가 담야입니다.
    추석 배송 공지 안내드려요😊

    내일 아침, 9월 6일 오전 9시 주문건까지만 추석 전까지 받아보실 수 있구요.
    그 이후의 주문건은 16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상품과 관련한 문의는 계속 받습니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이 살찌는 추석되세요!
  • 2019년 08월 31일 ❤️ 추석 오천만원 플라워 용돈봉투 할인 이벤트 (~9/2까지) ❤️

    제 필명 '담야'는 한자로 '맑을 담, 들 야'를 쓰는데요.

    기억 중에서 가장 맑은 것들만 심어놓은, 당신의 평야를 바라보는 일.
    그리고 그 기억들 중 내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씨를 쓰는 사람.
    이런 의미를 갖고 있답니다!

    이 일을 시작한 계절은 봄인데도 왜인지 가을의 들판을 떠올리며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완연한 가을인 9월을 앞두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맨 처음 가졌던 마음처럼 이 일에 임하고 있는지도 생각해보게 되고요.

    이번 여름도 무사히 견뎌냈습니다!
    가을도, 겨울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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