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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5월 23일 🌿 향을 직접 다루며 컬렉트하는 
    프래그런스 오일(향료) 리스트입니다.

    🌿 캔들 바이 일상여행은 '프탈레이트 무첨가'로 인체에 무해한, 세계적 향료 회사에서 제작하는 프리미엄 향료를 취급합니다.


    [ 플로럴 & 로맨틱 계열]

    1.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미국)
    조말론 타입.
    달달한 서양배의 향기 + 프리지아 향이 은은해요.
    발향이 약한 편입니다 (향초 O, 왁스타블렛 △)

    2. 로즈듀에 (영국)
    딥디크 타입, 장미향기입니다.

    3. 운 자르뎅 수 르 닐 (미국)
    에르메스 타입,
    정의하기 어려운데 플로럴 + 풀 향기이 혼합된 듯한
    은은하고 고급진 향입니다.
    본 향수는 나일강변 정원에서 느낀 향이라 합니다.
    발향이 약한 편입니다 (향초 O, 왁스타블렛 △)

    4. 일랑일랑 (국내산)
    유혹의 향기라고들 합니다.
    관능적이고 에로틱한 무드를 고조시키는
    짙은 향으로 스위스 원료입니다.

    5. 화이트머스크 (영국)
    다들 알고 계시는 바디샵의 그 향기.
    발향이 약한 편입니다 (향초 O, 왁스타블렛 X)

    6. 플라워 오브 이모탈리티 (국내산)
    바이 킬리안 타입,
    복숭아 향기와 로즈, 머스크 계열이 조합된 여성스러운 향입니다.


    [ 유니섹스 타입 ]

    7. 라벤더 (스페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라벤더 향입니다.
    코스메틱 등급으로 화장품에도 사용되는 오일입니다.

    8. 샌달우드 (미국)
    스파이시한 우디향 + 머스크 향의 조합.
    달달하거나 꽃향기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
    가을겨울에 잘 어울릴 듯 해요.

    9. 아티산 (영국)
    존 바바톤스 타입,
    남자 향수 타입인데 이 향 좀 매력있어요.

    10. 에스프레소 (영국)
    날씨가 추워지면서
    커피향기도 좋을 것 같아 들여 봤어요.
    향기 강한 헤이즐넛 향을 닮았어요.


    [ 프루티 & 달달 계열 ]

    11. 오렌지블라썸 (영국)
    조말론 타입, 기분 좋은 오렌지 향기.
    단순 오렌지라고 하기엔 향이 풍부하고 좋아요.

    12. 한라봉 (국내산)
    오렌지 블라썸 향을 쓰는데도
    감귤류의 향기를 또 들였어요.
    매력이 있어서겠지요? 얘는 훨씬 상큼한 느낌입니다.

    13. 프렌치 바닐라 (영국)
    양키캔들 타입, 달콤한 바닐라 향기입니다.
    추운 겨울철 달달한 향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입고했어요.



    ※ 향 선택과 관련해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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