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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향을 들고있는 고양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냥이가 트레이에 붙어있는줄 알았는데 떨어져있었네요 ㅎㅎ 근데 오히려 떨어져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상품정보처럼 가운데 놔두면 트레이가 생각보다 좁아서 막 밖으로 떨어져서 냥이를 맨 끝에 놓고 인센스 스틱을 앞으로 살짝 기울여두니 딱 좋네요. 굳이 단점을 찾자면 찌꺼기로 남은 몽당인센스 조각이 냥이를 뒤집어도 살짝 붙어서 가끔 안빠질때가 있네요. 아예 냥이 바닥이 뚫려있는건 어떨까 싶기도.
     | 김괭
  • 둘이서 고양이 미니포트 친구 생일선물로 주문했어요. 작가님 이미지 사진처럼 작은 식물을 심어서 주고 싶었는데 물빠짐 공간이 없으니 바로 심을 수도 없고 작은 화분채로 넣어 보려했더니 안이 둥글어 불가능하네요ㅎㅎ 아쉽지만 따로따로 선물했습니다 그래도 보는 사람마다 다 예쁘다고 하고 친구도 너무 좋아했어요 주는 사람이 더욱 행복한 선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폴메이트 폴댄스 홍정아
  • 요고 요고 칫솔꽂이 너무 잘 받았습니다! 손편지도 감동이에요 ㅎㅎ 양치할때마다 넘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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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4월 15일 요 고양이(칫솔꽂이)에게 이름이 생겼습니다.🤗
    이름을 새기니 냥이들 하나 하나에 이름이 생긴듯
    더욱 온기있고 친근함이 더해진것 같아요 :)

    이니셜 작업은 더욱 까다로울뿐만 아니라
    잘못 나올 경우 바로 대체할 수가 없어 고려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 고객님의 요청으로 시작하여 하나 둘씩 원하시는 분께 무료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까다롭고 리스크가 있은 작업이지만
    요렇게 이름이 있는 냥이들을 보면 커플같고
    가족같아 보여 그냥 더 미소짓게 되어
    당분간은 무료로 작업해 드릴 예정입니다.👌😘

    (혹 잘못나올경우 바로 대체해 드릴 수 없음으로
    다음 가마일에 배송되어요.)
  • 2019년 04월 05일 미세먼지 따위 ,, 에라모르겠다 걷고 싶었던
    연희동의 오후였어요 :)
    산책 나갔다가 새로운 다육이도 사와
    고양이 미니포트에 푸릇 푸릇 봄을 담았죠~🌿
  • 2018년 12월 31일 올해 초 걱정반 기대반으로 입점을 한 후
    관심 갖아주시고
    좋아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따뜻했던 후기와 메세지들이 힘이 되어
    한발작 한발작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소소하지만
    위안을 줄 수 있는 제품들,
    많이 고민하고 고민해서
    정성껏 만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반짝 반짝 빛나는 2019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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