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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 유기농콤부차❤️오리지널+로제 6병 와 로제 ㅠㅠㅠ 진짜 맛있어요 두 번 드세요 세 번 드세요 저도 제가 다 먹어버릴 겁니다 v=_=v 깔끔하고 부드럽게 포도 느낌이 잘 어우러져 있어요... 진짜 대박 ㅠㅠ 맛과는 상관없는 얘기지만 로제 병 스티커 자줏빛 번쩍거리는 색상이 넘 예뻐요 ㅋㅋ 구매욕구들게 만드는 그런 색깔이에요 번쩍번쩍!! 작가님이 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구 그러셨는데 제 입장에선 소비자를 기억해주시는 게 넘 감사한 일입니다... ㅠ.ㅠ 여전히 튼튼한 포장에 확실한 품질과 맛 넘 좋습니다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__)
     | 루
  • 유기농콤부차❤️오리지널+로제 6병 오우~ 취향저격 제품이에요. 감사합니다!
     | 수야
  • 갓 뽑은 신선한 콤부차🍵💚💚 콤부차의 매력을 알아버렸네요~^^ 처음주문했을때 매일매일 한병씩마셨어요 맨처음에 한병마셨을때 머리가띵~하고 어지러움을 느꼈는데 마시다보니 괜찮아졌구요 엄마집이랑 저희집 한박스씩 주문했는데 엄마가 술을 한번드실때 많이드시는데 나이도있으셔서 다음날 힘들어하시는게 보이더라구요 엄마도 그렇고 저도그렇고 콤부차 마시면 부쩍 피곤함을 느꼈어요 간이랑 신장이 안좋거나 해서 해독하나보다 하구 열심히 마시구있습니다~ㅎㅎ 엄마는 콤부차 가격듣고 아껴드신다구.. 열심히먹구 효과보구 또 구입하러올게요 요번에두 꼼꼼포장 감사합니다
     |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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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2월 03일 오리지널, 진저몬, 그리고 뉴 페이스 로제까지

    3가지 맛을 다 맛 볼 수 있는 메뉴 구성을 했습니다.

    총 6병이구요.

    가격은 좀 더 착하게 설정했습니다.

    오늘 겨울을 알려주는

    첫 눈이 펄펄 내리고 있어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따듯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
  • 2019년 11월 15일 이번주~ 11월 16일, 17일

    일산에서!!

    벨라시타 지하1층 이벤트 홀에서 행사를 해요^^

    콤부차 왕창 들고 갑니닷!!

    주말에 놀러 오시면, 콤부차 관련한 것들 제가 직접 알려드리고

    신 메뉴 시음도 해보실 수 있습니닷!^^

    면역력 강화에 좋은 유기농 콤부차 원샷하러 오세요.
  • 2019년 11월 06일 장이 튼튼해야 스트레스에 강하다

    <앵커>

    예민하고 긴장될 때 배가 아프거나 체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스트레스가 장의 기능을 떨어트리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장과 뇌는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요.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연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기자>

    김 모양은 3년 전 궤양성 대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 치료를 받고 복통에 시달리지 않게 되면서 어머니는 김 모 양이 당당해졌다고 말합니다.

    [궤양성 대장염 환자 보호자 : (증세가 좋아지면서) 부탁하고 무엇인가 얘기를 하려고 할 때도 좀 더 당당하게 뭘 얘기를 할 수 있고 요구를 할 수 있게 변하게 된 거죠.]

    [고홍/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 병이 좋아져서 심리가 좋아지는지, 그럴 수도 있겠지만, 우울증 증상을 보이는 친구들의 증세가 많이 사라집니다.]

    최근 세계적 과학저널 네이처에 발표된 논문입니다.

    강한 전기로 자극하면 두려움을 느끼는데 이때 전기 자극이 사라지면 두려움을 잊게 하는 회로가 가동됩니다. 두려움이 계속 남아 뇌세포 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그런데 쥐에게 항생제를 먹여 장내 세균을 제거했더니 장에서 염증이 생겼고 뇌에서는 두려움을 소멸시키는 회로가 고장 났습니다.

    장이 나쁘면 두려움에 더 오랫동안 시달린다는 것인데 연구팀은 장내 세균이 뇌 신경세포 유전자를 직접 조절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장과 뇌의 밀접한 관계는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고홍/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자폐증처럼 자폐를 가진 친구들에게 장내 미생물에 변화를 줬더니 증상이 좋아졌다라는 연구도 있습니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원은 채소와 김치, 치즈 등 젖산균이 풍부한 음식은 장을 튼튼하게 하고 붉은 고기를 많이 먹으면 장 건강이 나빠진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 정성화, 영상편집 : 김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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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기사는 11월 2일 SBS 보도 기사 내용입니다.



    장의 건강상태가 스트레스(=두려움)을 이겨내는데에 관계가 있고,

    그 이유는 장내 세균이 뇌의 신경세포를 컨트롤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장의 유익균과 유해균의 분포는 모든 사람이 다릅니다.

    같은 가족이어도, 각자 어떤걸 먹고, 얼마만큼 먹었는지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분포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장, 그중에 특히 소장에 유익균의 분포가 많으면 많을수록,

    세로토닌(=행복호르몬)의 합성을 원활하게 하여,

    궁극적으로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심리 상태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기분이 우울하고 기운이 없는게 비단 '기분 탓'만은 아니라는거죠.


    유산균 섭취의 중요성을 많은 매체에서 강조하는 이유가

    약으로만 치유가 되는게 아니라 식습관을 잘 관리만 해도,

    수많은 병의 근원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북미와 유럽 쪽에서 콤부차에 대한 인기가 날로 치솟은 이유도

    그 효과와 실효성이 날로 증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골든브루 콤부차는 올바른 재료와 제대로 된 제조방법을 택하여 만든

    유산균, 유익균, 활생균이 풍부한 콤부차입니다.

    꾸준히 2~3주 정도만 드셔봐도 개선효과를 충분히 느끼실 겁니다.


    우리 모두 건'장'하고 활기차게 살아보아요:) Stay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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