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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러블리 도트 파우치 흐트러짐없이 탄탄해서 너무 좋아요ㅎㅎ m했는데 폰2개랑 작은지갑, 차키까지 다들어가는 크기라 잠시외출할때 편하게 쓸거같아요~^^ 사이즈 비교한건 갤럭시s20 입니당
     | 진주
  • 🌷꽃길만 걷자 미니 스트링파우치 좋아하는 색감인데다가 바느질도 엄청 튼튼하고 홑겹이 아니라서 짱짱합니다. 원단 자체도 너무 예뻐요~ 안감과도 색깔 매치를 너무 잘해주셔서 마음에 쏙 듭니당~ 잘쓸게요~
     | 강현수
  • 🌿그리니 파우치🌿 스트링 파우치로 변형 가능한지 여쭤보고 주문했는데 너무 이뻐서 마음에 쏙 들어요. 바느질도 엄청 꼼꼼하고 튼튼합니다. 홑겹이 아니라서 짱짱하네요. 잘 쓸게요~
     | 강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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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20년 03월 31일 얼마전 대학교 친구에게서 카카오톡이 왔어요!🙂
    친구가 후배를 만났는데 후배가 가방에서 꽃이피다 파우치를 꺼내더라면서 반가웠다고 카톡이 왔더라구요😀❤️
    이렇게 예쁜 사진까지 보내주었어요😭(정말좋은친구)

    저는 아직 길을 다닐때나, 모르는 분들이 제 파우치를 사용하시는걸
    우연히라도 본적이 없어요.
    언제 한번 지나가다 꽃이피다 라벨이 붙어있는 제 파우치를 보는게
    소원입니다😣

    실의 색깔까지 신경써서 만들고, 미싱바늘의 크기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신경쓰면서 만들고 있어요.
    미싱을 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많겠지만
    내가 이걸 돈주고 팔아도 되겠다 하는 작품들만 판매해요😯

    그래서 저희집엔 B급 파우치가 넘쳐납니다😀...
    좁쌀만한 티끌도 용납이 안돼요😡!!!!!!

    명품 파우치도 아니고,유명한 사람이 만드는 파우치도 아니지만
    많은 분들에게 그저 편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오 이거 계속 써보니 편하네?”
    “생각보다 튼튼하네”

    이 정도라도 정말정말 감사할거 같아요.
    싱숭생숭한 일들이 많은 요즘이지만
    모든 분들 꽃길만 걸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손이 너무 모자라서 구매후기에 댓글을 못달았는데 신기하게도 일이 지칠때마다 구매후기의 알람이 울리더라구요.
    구매후기 사실 안남겨도 그만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사진찍어서 남겨주시고, 사진 아니더라도 인사말이나 좋은 말 남겨주시고 마음이 찡할때도 많아요😢다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2019년 12월 31일 2019년은 저에게 정말 많은 것을 준 한 해 였습니다🙂

    올리기만 하면,팔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더 많은 것을 알아야 했고, 더 많은 것을 신경써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작품을 판매하는 온라인상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단순히 작품설명이나 사이즈 변경만 있을 줄 알았지만, 힘이 쭉 빠지는 날에는 메세지로 좋은 말씀 해주시고,기뻐해주시고,감사해주셔서 그걸 에너지 삼아 더 열심히 미싱을 했습니다.
    말의 힘이라는게 정말 강하다는걸 아이디어스로 소통해주신 분들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는 원단이 없을때, 파우치 모양이 생각처럼 예쁘게 나오지 않을때, 그리고.......판매가 적을때(속닥속닥) 의기소침해 있지만,

    무엇을 이룬다는게 쉽지 않다는것을 생각하고,노력한 만큼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더 노력중입니다🙂
    너무 뻔한 말이지만 맞는 말 같아서 자주 쓰는 말 입니다.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2020년! 꽃 길만 걸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특별하지도 평범하지도 않은 제가 만든 파우치와 에코백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추가 잊을뻔했어요!이 글을 보실 확률이 낮지만, 꽃이피다 택배를 담당해주시는 택배기사님께도 감사드려요.더운날에도 추운날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기사님을 보면 저는 아직 배울게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감사합니다🙏

    2020년에도 꽃이피다🌺
  • 2019년 11월 05일 날이 부쩍 추워진거 같아요!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 밥을 주러 나갔다가,은행나무가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어봤어요😌

    냄새는 고약해도 너무 예쁜거 같아요😲...
    색도 예쁘고,은행잎 모양도 너무 예뻐요

    길냥이들 밥을 주기 시작한게 올 여름부터였는데...
    차를 타고 지나가다 어미고양이랑 새끼고양이들이 안쓰러워
    가끔 한번씩 저희 집 고양이 밥을 훔쳐다가 주곤 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어미고양이가 안보이더라구요.
    남겨진 새끼고양이들이 안쓰러워 밥을 주기 시작한게
    지금까지 주고 있어요😅....

    물론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주택가 아닌곳,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곳에서 주고 있어요!
    저도 처음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분들의 맘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래서 피해가 가지 않는선에서 일정한 시간에 한번만 먹을 만큼의 양의 밥만 주고 있어요🙄...한톨도 남기지 않고 먹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요🥺...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늘 저를 피하지만....귀여워요...😐

    추운 겨울 모든 길냥이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나길...!

    글을 읽어주시는 좋은 분들이 많은거 같아
    예쁜 은행나무 사진과 함께 주절주절 글을 남겨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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