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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야기

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대박칼 조선도 240mm🔪 너무 좋은칼 디자인도 무게도 다 마음에 듭니다. 최고네요! 단지 궁금한게 있습니다. 칼을 씻어도 씻어도 검은게 계속 묻어나는데 이건 어떻게 안나오게 하나요? 아님 그냥 써야 하는건가요? 참고로 베킹소다도 쓰고 끓는 물에 식초넣고 끓여서 담궈도 보고 주방세적로 철수세미 사용해서 박박 문질러도 봤는데 그래도 묻어 나네요? 혹시 간단히 검은게 안나오게 할수는 없나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in kyu
  • 🔪대박칼 조선도 240mm🔪 소문만큼이나 사용해보니 정말 좋아요. 며느리주려고 재구매합니다.
     | 양경옥
  • 🔪대박칼 조선도 240mm🔪 잘 썰리기도 하고 디자인도 멋있어요
     | 김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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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20년 06월 05일 칼에 문양을 파넣어 보았습니다.

    쉬엄쉬엄 작업하다보니 1년정도 걸렸네요 ㅎ

    아름다운 문양이 새겨진 칼 구경하시죠 ㅎ
  • 2020년 05월 20일 제가 칼을 만들면서 느낀게있습니다.대한민국엔 대장간이 아직 30군데정도있습니다.일본엔 백배정도더있구요 요즘엔 직구가 너무잘되있어서 소비자분들이 어느정도 칼의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많으십니다.그걸 알아야합니다.
    벌써 독일 칼 일본칼 다써보신분들인데 어중간하게 따라하듯이 칼을 만든다고 우리 고객들이 아 우리나라 칼이니깐하고 쓰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우리도 그들의 기술력을 넘어서야합니다.
    똑같은 강재를 줘도 대장장이의 기술에따라 다 다른칼이 나옵니다.
    그게 기술이구요.경험입니다.
    음식도 똑같잖아요 똑같은 재료로 만드는사람에따라 다른음식이 나오듯이요..
    전 용감했죠 아니 무식했죠..
    일반일들을 대상으로 하기보단 전문 요리사님들의 상대로 시작했습니다.
    첨엔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
    욕도 많이 먹고 이게 칼이냐?
    다시만들어라 반품을 10번씩하시고..
    그때당시엔 이런마음이었어요
    니들이 쇠를 알아?
    내가 만드는게 최고의 칼이고 그게 맞는거니깐 니들이 내꺼에따라와라..
    망했습니다 ㅋㅋㅋ
    이게 노하우인데 이걸알기까지 7년정도 걸렸네요
    제품이란 내가 잘나서 만드는게 아니라 고객들의 쓰임에 맞게 만드는것이다.
    고객이없으면 제품은 없는것이니..
    그렇게 힘들게 탄생한애들이 대박이입니다.
    저렇게 생긴 칼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떄마다 고객들의 생각을 반영하여 열처리며 단조방법이며 다시 배우자는 생각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렇게 대박이가 대박이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박이의 이름가지고도 말씀하시는데..
    막 머 풍림화산..무슨도 무슨도..
    가장 대중적인것이 받아들이기 쉬운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든 부르기 좋자나요 ㅎㅎ
    대박이..고객님들이 그다음부턴 이름을 지어주시더군요
    아직은 아마추어이지만 이렇게 마케팅이란걸 알아가고있습니다,
    지금 또 힘든거 맞습니다.
    지금까지 힘든게 한두번이었습니까..
    그때마다 잘 넘기고 이겨냈습니다

    함께 만들어 갑시다~~
  • 2020년 05월 15일 돗돔입니다.

    저희 칼을 10자루 이상 쓰시는 셰프님께서 오늘 활돗돔이 들어오니 먹으러 오라네요..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일도 많이 밀렸고 마산에서 서울은 너무 멉니다 ㅠ

    하늘에서 허락해야 잡힌다는 돗돔!!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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