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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편백나무 다용도 미니수납함(반쪽서랍형) 사진과 같아요 잘쓰고 있습니다
     | 김혜련
  • 편백나무원목 쌀통(5kg/10kg/20kg용) 요청사항이 좀 있었는데, 빠르게 답변해주시고 잘 만들어주셨네요. 요청사항 도면작업까지 하시는 꼼꼼함! 리스펙트~ 본래 저희집은 쌀을 10kg만 사서 새 쌀로 빠르게 순환하는데, 한번씩 시댁이나 지인으로부터 20kg 쌀을 받기도 해서 쌀통이 필요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벌레를 보면 잠을 못 잘 만큼 싫어합니다. 쌀독을 보다가 너무 화려하고 부피가 커서 고민이 됐고, 유리로 된 밀폐용기 보다가 두는 위치가 굉장히 애매하던 중 편백쌀통을 보았네요. 벌레가 안꼬인다지만 쌀 먹고 나면 이전 쌀의 쌀가루가 남으니까.. 봉투째 넣어서 쓸까했는데, 막상 받고 보니 미니멀하네요. 부어서 써야겠어요ㅎㅎ 여튼 20kg 쌀을 베란다에 두고 이제 막 절반즈음 먹어서 넣으려고 보니, 어제오늘 비가 온터라 쌀봉투 밑바닥이 젖어있는 것 보고 식겁! 방금 급한대로 김치통에 넣었는데, 쌀이 습기를 먹었을까봐 편백쌀통에 부어도 될지 고민 중입니다^^;; 보내주신 제품은 정말 잘 만들어주셨어요. 저는 뛰어다니는 남자아이도 있고 배밀이 하는 갓난아이도 있어서 라운딩하고, 뚜껑 달아다니않게 경첩으로 고정하는거 부탁드렸는데 잘 해주셨네요. 다만 매끄럽게 샌딩된 겉면과 다르게 거친 부분이 있는 내부, 겉면의 타카심이 보이는 모서리 한군데, 내부에 메워지지 않은 옹이 한군데, 타카심에 의한 것이 아닌 벌레가 뚫었을까싶은 작은 구멍 한군데 이렇게가 아쉬운건데.. 나무가 일어난 곳은 제가 사포로 더 밀면 되고.. 다른 것도 쓰는데에 지장이 있는 결함은 아닌 것 같아서요. 이번 쌀은 못 넣을 것 같고 뒀다가 다음 쌀부터 넣을께요~ 원목제품 볼 때, 집성목인지 꼭 확인하는데 .. 짜맞춤과 타카로 작업한 통원목 제품입니다~ 나무제품 쓰시려거든 이런거 사셔야해요~ 꼬옥 사세요^^
     | 한아름
  • 편백나무 독서대 260x340mm(뉴 디자인 일체형) 집에서 쓰고있는데 큰책도 잡아줘요 디자인이 변경되었다니 다음것도 사고싶어요
     | 코코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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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1월 26일 옹이없는 깨끗한 편백나무 조립마루 시공해보았습니다. 코너와 마감은 소비자가 직접하기가 힘들어서, 저희가 커팅 및 설치를 했습니다
  • 2019년 07월 10일 액자형 틸란 연습해보았습니다
  • 2019년 06월 28일 이원란농원에 납품한 편백나무 걸이식 화분.
    인테리어용으로 사용될듯 하네요. 난을 키울수있는 수경재배용 편백나무키트도 개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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