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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 전화신점 천운의신점 영험한부적 구매후기 이제서야 남기네요! ㅎㅎ 시험 1차는 마무리하였는데 좋은 느낌이 드네요! 말씀 듣고 정신 좀 차려서 제딴에는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 마지막까지 결과가 좋게 나오면 좋겠어요! 보내주신 부적도 가지고 시험장 가서 쳤는데 그 부적덕분인지 확실히 마음이 안정된 것 같았어요 그때 연락드린 후 두 달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전 남자친구에게는 연락이 오진 않았어요~ 혹시나 해서 조금 기다렸거든요 ㅋㅋ 말씀대로 다시 만나기엔 제가 아깝긴 하지만요 그래도 기다렸거든요 그래도 이별에 후회는 없어요 ㅎㅎ 시험 최종 결과 나오면 알려드릴게요!! 마지막 시험까지 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 나오게 노력하겠습니다
     | 김효진
  • 전화신점 천운의신점 영험한부적 이제야 후기 올리네요^^ 덕분에 마음 편해졌네요. 마치 보고 이야기하듯 말해주셔서 놀랬네요. 늘 불안하고 만족감없었는데 감사합니다 부적도 늘 지니고 다닐께요^^
     | 선민지
  • 전화신점 천운의신점 영험한부적 디게실망햇어요 계속 비싼부적추천하시고 이건아이디어스입점하려는 맛보기부적이라하고.. 전화도 인간관계고민만잇을거다햇는데 사실금전사업문제여서 부적도 돈부적왔고 이사할예정1도없구요 그냥누구나할수있는좋은얘기해주셨다만.. 맛보기부적이라는거에디게실망햇네여 만원짜리부적이라하셧는데 부적3에 전화3아닌가여 부적만3만원뜨는데 무슨보이스피싱도아니고 계속 백만원넘는얘기하고 무서운세상이네여 이돈으로 귀걸이나여섯개살걸그랫슴다 부적오늘왔는데 말씀을워낙 애들장난감 맛보기부적이라 아무기대말래서 왜삿나싶네여 맛보기가효과가잇어야 그담이잇는거아닐까요? 이게 애들 장난감이니 효과미미하니 백만원짜리를 턱사라는게말이되나요?? 저한테만그런것도아닌듯후기보니 아이디어스서산것중젤후회됨
     | 김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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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9월 14일 추석연휴 입니다 🐷🐷🐷

    오늘은 고백하는날 !!!
    내 마음 밭에 쌓여 있는 미안한 기억들 중에서 밑돌 같은 내마음을 꺼내 고백함으로그동안 얽매고 있던 마음이 자유로워 질수 있 습니다 🙏🙏🙏

    오늘은 단 한 번만이라도 용감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많거나 생각이나지 않을때는 🤣🤣🤣
    그냥 사랑해 고마워 라구요 🐙🐙🐙

    명절때마다 꼬박꼬박 덕담을 적어보세요
    한 십년쯤 후에 한꺼번에 몰아서 보게되면
    남다른 감회가 되실거예요 ^^ 🌹🌹🌹

    여기오신 모든분들 모두모두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쭈~~~욱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 2019년 09월 12일 지금이순간 ~~~ 🦋
    남겨진시간중 가장 푸르른 이순간!!!🍀🍀🍀
    삶에 초라함을 탓하지 말고🐙
    지금의 기회를 준비하지 못한것을 두려워해야합니다🤗
    지금의 기회는 남은시간의 행복의 씨앗이 되며🤣
    지금의 고단함과 노력은 편안한노년의 내가 되돌아가고 싶은 열정의 젊은날이 되며 소중한 기억이 됩니다

    가을입니다🌻🌻🌻
    가을은 겨울을 알리는 풍요로운 전주곡 🎶
    힘들어도 지쳐도 마음만은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
  • 2019년 04월 20일 영화이야기

    미녀와 야수 후기 입니다 ...

    밤새 고민을 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마음이 이끄는 대로 맡겨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고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입니다

    좋은 사람을 찿기보다 그런사람이 되십시요
    경주 선덕여왕 ^^ 


     미녀와 야수

    아버자와 딸의 관계와 한사람 입장등을 나름대로 분석하였습니다 
     

    기억저편 깊숙이 있는 작은 풍차 안 다락방
    여긴 그녀에게 세상의 전부였고 가난한 예술가에게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가 있는 천국 같은 곳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작은 아이를  안고 있고 사랑스러운 눈으로 내려다보고 있고
    그모습을 캔버스 위에 그리고 있는 가난한 예술가가 있습니다 
    그 장면이 벨이 기억하는 어머니의 모습이고 왜 그곳을 떠나 왔는지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


    너무 궁금하고 알고 싶지만 아버지에게는 물어볼수 없습니다
    들을수 있는건 아버지의 작업실 에서 들려오는 노래말 뿐입니다 !!! 



    순간을 영원으로 바꿀 순 없을까- 
    추억이 언제나 사라지지 않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건 사랑-
     힘들어도 그 사랑을 지켜야해 – 
    행복했던 순간을 난 이렇게 간직 하네 – 
    그 시간과 장소가 영원히 멈춘 듯이 – 
    사랑은 마음속에 살아있네 언제까지나 -

    ♬♪♩


    아버지조차 너무나 그리워하는 그 시간!!!
     벨은 너무나 궁금해 하지만 
    아버지에게 들을 수 있는건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그곳과 어울리지 않는 꿈을 꾸고 매일매일을 살아가는것 
    뿐이었습니다 ...

    벨은 조용한 시골마을에 아름다운 괴짜로 통합니다 
     마치 꿈을 꾸는듯 걸으며 행동합니다
    쳇바퀴돌 듯 똑같은 일상의 연속인 마을에서
    또 그렇게 살아가는 마을사람들에게
     벨은 구름위에 떠다니는 자신과 동화되지 못 하는 이상한  
    하지만 아름다운 아가씨 였습니다  
    열권 남짓이 전부인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을 다시 읽으며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며 여행합니다. 

    어떤 날은 북부이탈리아의 베로나로 !!!
     또 다른 어떤 날은 왕자님을 만나는 이야기 속으로 
    자신을 떠나보내곤 했지요  
    마을사람들은 그녀를 괴짜라고 부르고
     혼자 겉도는게 불쌍하다고 말합니다

     벨은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지 않기에 그들의 말보다는 따분한 일
    상에서의 탈피를 꿈꾸며 살아가게 됩니다 

    답답하고 고루한 시골마을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에서의 모험을 꿈꾸며
    그것만이 
    그녀의 간절한 소망이고 이루고 싶은 멋진 삶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자신을 이해해 줄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합니다 .

    아버지는 작을마을이라 사람들의 생각도 좁으니 
    신경쓰지 말라고 말하면서 그만큼 안전한 곳이라고 말합니다 

    아버지가 파리에 살던 시절 그곳에서 벨과 같은 아가씨가 있었다고 말하며  
    시대를 앞서가고 남들과 다르게 살아간 사람 
    모두가 비웃었지만 나중에는 모두가 그녀를 따라했다고!!!

    벨의 엄마는 두려움이 없고 용감했었노라 말합니다 

    아버지에겐 벨을 지켜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시골마을
    벨에게는 깨쳐 나가고 싶은 대상인 것이구 
    벨은 아버지가 정해준 이 작은 마을이 아닌 더 넓은 세상에서 
    모험가처럼 살아가고 싶지만 
    아버지에게 그것은 불안정한 또는 변수가 많은 위험으로 받아들여집니다 

    극 후반부 !!! 

    벨이 야수와 함께 자신이 어린시절 살던 다락방에서 흑사병에 걸린 어머니 때문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이 작은 시골마을로 온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벨의 욕구는 전혀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알 듯이 이 영화의 끝은 해피엔딩입니다 ~

    나의 궁금증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아버지는 벨이 행복하기를 바랬다기 보다 자신이 지켜내야만 하는 피조물!!!
     분명 그것은 사랑에서 기인한 것이지만 그 결과가 작품속의 벨처럼 당차고 모험가적으로 성장하기는 분명 어려웠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아의 형성과 삶의 방식을 배워나가는데 있어 어머니의 빈자리도 분명있었을 것임에 분명합니다 . 
    그래서 현실에서의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꿈 꾸듯 책속에 자신을 가둬 두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장미를 꺾은 죄로 갖혀버린 아버지를 대신해 스스럼 없이 자신이 그 죗값을 치루겠다고 하는 장면 
    어쩌면 아버지의 그늘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더 힘겨운 탓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벨이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고 탈피하는데 우리가 잘알고 있는 야수와 저주받은 시종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처음에 이해되지 않는 일들만 가득했던 야수의 성에서 저주받은 삶을 살아가는 그들이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것을 듣게됩니다. 

    지나간 어린시절엔 아버지가 그의 그늘이고 보호막이었지만 이젠 달라지고 있음을 벨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연인들이 완전하지도 영원하지도 않지만 사랑을 믿듯 자신도 찬란한 날이 올 것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큰 틀에서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이야기가 극 흐름의 전체를 이끌어 갑니다


    자신을 보호자와 피보호자로서의 아버지와 딸이 서로를 이해하며 변화를 인정하고 

    벨이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시점이 온 것을 공감하는 이야기가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자녀이지만 그 내면의 모습을 지켜봐주고 벨도 아버지도 한단계 서로의 입장에서 성장하는 영화라고 볼수 있습니다.

    야수를 구하러 다시 성으로 향하는 벨이 그 상징이며 

    아버지와 벨의 화합의 장이마련됩니다.

    아버지를 이해 할 수는 있지만 

    그로인해 갖혀있던 어린시절의 삶은 

    그녀가 겪고 느낀 새로운 삶을 통해 극복해 내는 것입니다.

    벨에게 있어 어린시절의 아버지

    그리고 사랑하는 왕자님은 그녀를 보호하려고 할 테지만 
    그녀는 그녀의 삶으로서 그녀가 선택하고 개척하는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그것이 그녀다운 선택이니까요 ~~~  
    겨울이가고 봄이 오듯이 슬픔은 기쁨으로 변합니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가고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


     향기로운 꽃 주위에 예쁜 나비가 있듯이 
    향기로운 사람주위에는 그런 사람만 있습니다.

    등으로  짊어지면 짐이 되지만
    가슴으로 안으면 사랑이 된다고 합니다

    4월한달
    얼굴엔미소 가슴엔 사랑 마음엔 여유로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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