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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까칠한 강아지 살아요🐶 현관자석! 시안을 보고도 맘에 들어 기대했는데 받아보니까 더 더 더 맘에 들어요 첨에 눈에 안띌까봐 걱정했는데 직접 받아서 문앞에 붙여두니 시선 강탈⭐️이라 오시는 분들도 보시고 귀엽다고 한마디씩 하시더라구요 벨 노크도 둘째지만 저랑 가족들도 볼때마다 기분 좋아서 흐뭇해요 😆 서비스로 주신 아가들도 너무 이뻐서 냉장고에 바로 붙여 뒀어요 감사합니다 잘쓸게요! 💙💜
     | 이지민
  • The💪튼튼한 얼굴자석 아가 백일을 맞이해서 양가 식사자리 때 기념품? 으로 준비했어요~ 평범한 네모 자석으로 준비하려다 작가님 작품보고 반해서 주문했어요! 시안 정할 때 제가 귀찮게 해드렸는데도 너무 친절히 잘 반영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받아보니 너무나도 만족해요! 퀼리티도 매우 좋고 양가선물 말고 저희 집 것도 주문할걸 아쉬워하고 있어요 ㅎㅎ 서비스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창하시길 기원할게요^^
     | 제이와이
  • 얼굴자석 set 👶🏻 8개 구성 늦은후기죄송해요ㅠㅠ 너무 이뿌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첨에 우드락 재질로 주문했다가 더 튼튼한걸 원해서 포맥스재질로 구매했는데ㅠㅡㅠ 너무 좋아요!!!!! 더 비싸지만 진짜 튼튼하고 좋아요♡ 사진 더 골라서 더 주문해야겠어요. 작가님 부자길만 걸으세요♡♡♡
     | 최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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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6월 14일 #아이디어스 #뇌물

    이건 뇌물도 아주 큼직한 뇌물을 주셨어요,
    상자 개봉하고 하나 하나 뜯어보는데
    마지막에 보조배터리랑 스마트톡에 감동 터졌어요,
    준비하시면서 작가들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얼마나 고민하면서 준비하셨을까요💌
    받은 선물 펼쳐놓고 사진찍는데 저희 아이들이 “엄마 오늘 생일이예요?” “박수쳐드리자!” 하더라구요 🤣😆

    아직도 작가라는 호칭이 부족한 저에게 늘 큰 기대와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성장하라고 주시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히 받을게요❤️ 고맙습니다.


    아,
    다음 뇌물에는 금손을 노려보도록 하지요.
    이러라고 주신거 다 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더 열심히 할게요🙇🏻‍♀️
  • 2019년 05월 16일 안녕하세요^^ 엄마의 스케치북입니다.


    제가 오늘 아이디어스 작가 교육에 참석 중 이거든요😭
    오늘 메세지 피드백이 늦어 조금 불편하셨을것 같아요,

    사실 제가 여길 와도 되는건지 밀린 주문건 부터 해결해야하는데 오늘 아침까지도 고민이 많았는데,
    지난달에도 교육 신청 했다가 취소 한것도 있고
    무엇보다 요즘,
    작가의 자질에 대해 고민이 많은 날들을 보내고 있었거든요.

    제 문제점이 무엇인지,
    고객님들과의 올바른 소통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어
    참석 하였어요.


    우선, 오늘 교육이 7시에 끝나고
    기차 막차타고 내려가면 11시쯤 될것 같아요!

    집에 도착하면 바로 작업 다시 시작하도록 할게요
    오래 기다리고 계신 고객님들이 많으신데,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늦은 만큼 더 신경써서 예쁘게 제작해서 보내드릴게요!


    교육 마저 잘 듣고 많이 배우고 내려갈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19년 05월 08일 안녕하세요 엄마의스케치북입니다.
    오늘 어버이날인데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이번 어버이날 전 부모님케이크 토퍼 주문이 많았는데,
    모두 가족분들과 좋은시간 함께 보내셨나요?




    저는 참 아이러니하게도,
    계속 많은 주문량과 작업량 덕분에
    오늘도 그리고 지난 주말에도 친정집에 다녀오지 못했어요

    요즘 너무 바빠서 전화도 잘 못 드리고 있거든요,
    친정에 다녀온게 언제인지 기억도 잘 안나요-

    그런데
    이번엔 엄마가 화가 많이 났었다고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사실 저희 엄마가 항암치료 중이세요.
    딸이라곤 저 하나뿐인데
    마지막 항암치료 하기 전날부터 엄마한테 전화오던날까지
    작업하는거에 정신팔려서
    엄마한테 전화드릴 여유 조차 없었거든요,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마저 핑계지만요..


    항암치료가 횟수가 진행될 수록 더 힘들다고 하셨는데
    이번엔 정말 많이 힘드셨었데요.
    전화 한통이 뭐 그리 힘들다고,
    일하는거 잠깐 내려놓고 전화 드리면 되는거였는데

    엄마 전화받고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어버이날 상품을 제작하고 배송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ㅎㅎ

    후회는 언제 하더라고 항상 늦는 법이니까요 :-(



    저 뿐만아니라,
    어버이날이지만 부모님 찾아뵙지 못한 분들도 많으실거예요~
    집 떠나 사회생활하면서 일 때문이던
    여러가지 사정으로 찾아뵙지 못한 분들 많으실텐데
    시간이 늦은 만큼 문자로라도 온 마음을 담아 전해드리는게 어떨까요,


    저 역시 살가운 딸이 아니라, 표현은 잘 못하지만
    어버이날 핑계로 오늘만큼은 효녀인척 하고 싶었어요☺️
    아마 저희 엄마가 이걸 보신다면 코웃음 치실거예요 ㅎㅎ


    그럼 여러분,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의 부모님들이 매일 매일을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안녕히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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