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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페이퍼 아트 주문제작 살면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것 중 하나 나만의 피규어 갖기... 너무 성공적이예요!! 세련되다 못해 차가운 3D 프린팅 피규어는 어쩐지 끌리지 않았어요. 종이테이프 피규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손으로 만들어져서 투박하고 따뜻한 감성이 마음을 끌었죠. 투박하고 따뜻하다는 점이 사람을 닮은 것 같아요. 작가님께 여러가지 사진을 보내드렸는데 제가 함빡 웃고 있는 전신 사진을 하나 골라서 만들어주셨어요. (사진 속에 벚나무까지 만들어주셨어요. ㅜㅜ 세심함에 울고갑니다. 😭) 도중에 제게 문구를 하나 정해달라고 하셨는데 올 봄에 봤던 바위 틈에서 피어난 꽃이 생각나서 열심히 영작, 프랑스어로도 작문해서 보내드렸더니 영어 문구가 좋겠다고 하셔서 그걸로 정했어요. 작가님 감성을 전적으로 믿고가서 결과적으로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 작품. 꼭! 집으로 들이셔야 합니다. 작가님을 믿고 맡기길 너무 잘했어요. 나중에 대박적으로 흥하실 거 같아요!! 제 피규어 제 평생 간직할게요. 돈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여러분. 힘들 때마다 바라보면 위로가 될 거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
     | 현화
  • 페이퍼 아트 주문제작 * 작가님께 제 사진을 발송 – 일단 인형이 왔을 때 주변 사람들 반응은 헐. 딱 너다. 누가 봐도 너다! 였습니다. 그리고 ( 제 사진이 ) 입체적인 인형으로 탄생해 눈앞에 딱. 있으니 왜죠. 왜 이리 감동이 올라오는 걸까요. (...) 작가님이 정말 세심히 사진을 캐치해 제 느낌을 담으려 했다는 것, 애정을 담아 빚으셨다는 게 느껴졌기 때문이었을까요. 눈앞에 있는 작은 인형이 – 인생을 열심히 달려온 ( 그럼에도 많은 실패도 있었던 ) 저의 축소판 같아서 – 넋 놓고 보는데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작가님께 ‘ 태어나는 빛’ 이라고 문구를 요청했는데, ( 태어나는 빛처럼 늘 새로운 마음으로 살고 싶은 마음에(...); ) 제 책상에 올려두고 늘 새기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그리고 그 작은 – 저의 축소판인 인형을 보면서 자신을 사랑하면서 살자, 라는 마음도 되새기고 싶네요. 나 자신에게 무언가 의미 있는 선물을 하고 싶어서 한번 주문해볼까? 가벼운 마음에 주문했는데 생각 의외로 너무 감동이었고, 아, 내가 내 자신에게 너무 무심했구나, 내 자신에게 선물해주니 내 자신이 이렇게 감동하고 좋아하는구나, 많은 걸 느끼게 해주더군요. 어쨌든 저는 강추입니다. 절대 돈 아깝지 않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
     | 이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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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2월 07일 영국의 록 그룹 비틀스(The Beatles)가
    1969년에 발표한 앨범. 애비 로드(AbbeyRoad)
  • 2019년 11월 23일 산타에게 올해 선물 대신에 가족을
    가져다 달라고 말해주실래요?

    Will you please tell Santa that instead of
    presents this year, I just want my family back?

    (영화 ‘나 홀로 집에_Home Alone, 1990)


    여러분, 케빈의 계절이 돌아 왔네요.
  • 2019년 10월 26일 다른 곳으로 움직인다고 해서 
    당신 자신으로부터 도망칠 수는 없다.

    You can't get way from yourself 
    by moving from one place to another.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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