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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4월 23일 공방이 3층에 있어
    건물의 입구에 안내판을
    놓기로 했습니다. 그
    냥 입간판을 세우기는 좀^^ 그래서 기왕이면 손바느질로
    간판을 만들기로 했지요..
    지난 토요일부터 바느질입니다. 바탕도 사각으로 연결하고
    가게이름을
    로고색인 초록으로
    아플리케를 하고..
    지금은 퀼팅중입니다..
    내일쯤이면 세울수 있을듯 합니다..
    봄날이 가고 있습니다.
    라일락 향이 흩날립니다...
  • 2019년 04월 19일 어제 오늘은 날이 꾸집니다.
    봄이 되니, 샵도 조금은 활기가 넘치네요. 뭔가 해야할것같고, 땅도 많이 밟아야될것 같고. 뿌릇푸릇 색으로 샵도 바꾸어 봅니다..
    작년 이맘때 만들엏었던 쿠션을 또 만들게 됩니다. 색이 쌕쌕해서 봄, 여름에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입니다. 열심히 바느질 중입니다
  • 2019년 04월 16일 오늘, 따뜻한 봄날입니다.
    바람은 살짝 시원해도
    햇살은 더없는 봄입니다.
    아침 출근길이 이렇게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비록 들고 있는
    가방이 너~~ 무
    무거워서 버거워도 말입니다...
    그 가방에 예쁘게 달아봅니다..
    이 예쁘니들은
    가볍기도 하네요..ㅎㅎ♥️
    ⚘얼굴도 다르고
    🌷옷도 다르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만들때마다 달라지니
    말이예요^^
    머리는 또 얼마나
    단정하게 빗었는지..
    정성이 많이 들어간
    예쁘니들입니다.

    이런 작업들이 재미납니다.
    획일화된 것보다는
    하나밖에 없는..
    유니크한..
    그래서 자꾸만 만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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