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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톰의 작은 지갑] 두가지 브라운 동생 선물로 준비했는데요! 너무 늦게 주문해서 받기까지 오래 기다려야하는데 작가님께 말씀드렸더니 빨리 보내주셔서 다행히 무사히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작가님 주말을 뺏은건 아닌지 죄송했는데요! 덕분에 동생 너무 기뻐하고 너무 예쁘다며 행복해하더라구요!🥰 제가 사진을 너무 못찍어서 실물보다 안예쁘게 나왔는데ㅠㅠ 실물은 너무 예쁘구요...ㅜㅠ 그래서 저도 하나 사려구요...ㅋ디자인 너무 예쁘고 색도 지루한 브라운이 아닌 가죽느낌의 브라운이고 살짝 뜯어서 만져봤는데 만져지는 느낌도 너무 좋아요!! 살짝 보돌보돌한? 약간 촉감에 예민하신분들 쓰시면 더 좋을거같은? 그리고 같이 들어있던 편지?카드도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저는 이런거 다 그냥 복붙일줄 알았는데 제 이야기가 적혀있어서 읽는내내 감동이었어요! 💕 감사합니다!ㅠㅠ
     | 유댕
  • 심플 카드 케이스 대중교통이용할때 카드가 여러개라 항상 안찍혀서 불편햇는데 이지갑에 카드한장만 넣구 목에 걸구 다니니 넘 편합니다~~~ 한장이라도 절대 빠지지 않아서 더 조으네요~~감사해요~~작가님~~
     | 유채현
  • 린넨과 라벤더의 수면안대: 새 디자인 향도 너무 좋고 디자인도 너무 귀여워서 정말 잘쓰고있었는데 제가 너무 욕심내서 깨끗하게 세탁하려했나봐요ㅠ 따뜻한 물에 손빨래했더니 안에 라벤더에서 진득한 물? 같은게 나오더니 마르니까 물들어있더라구요ㅠ 성능엔 문제가없어서 잘 쓰고는 있는데 보기에 좀 속상해서 조만간 새로 또 주문할것 같아요ㅠ
     | jjjii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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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8년 12월 04일 [톰의 담백한 마음 2019 달력 증정 이벤트] 진행합니다! *^_^*

    안녕하세요! '톰의 담백한 마음'의 톰입니다.

    느리지만 한결같이 흔들림 없는 마음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시는 많은 분들 늘 감사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예상보다 많이 늦었지만, 작은 선물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톰의 담백한 마음의 원단 디자인들을 구석 구석 담아 넣은 2019 벽걸이 달력을 살포시 만들어보았습니다.

    - 표지+1월~12월의 월별 달력+2019 전체 달력= 총 14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매월 다른 디자인으로 채워져 있으며, 하단에는 디자인의 이름이 살포시 적혀있습니다.
    - A4 사이즈의 180g의 도톰하고 반짝이는 골드계열의 종이에 프린트해보았습니다.
    - 벽걸이로 사용할 수 있는 클립보드와 세트로 되어있습니다.
    - 일요일이 아닌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달력이랍니다. ^^
    - 역시 사진보다는 실물이 더 나으실겁니다. 너무 급하게 작업을 마무리해서 늘 사진에 정성을 들일 시간이 모자라 죄송합니다. ^^;;

    매년 개인적으로 필요해서 만들어서 사용해오다, 늘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올해는 용기 내어, 12월 주문 주시는 고객분들과 함께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


    * 12월 31일까지 주문 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주문품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 아무래도 수량은 한정되어있어서, 최대한 보내드리도록 하겠지만, 수량이 다 소진되면 따로 공지 드리겠습니다. ^^
    * 한 고객분께 하나만 드릴 수 밖에는 없는 수량이라 죄송해요!

    이전에 주문주시고 후원해주시고 늘 기억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다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이 참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꼭꼭 일찍 일찍 다양한 선물들 꼼지락 꼼지락 많이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멋진 연말, 다정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 2018년 07월 24일 이번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진행하는 핸디아티코리아 (예전 이름은 핸드메이드페어 코리아)에 오랜만에 참여합니다!

    <톰의 담백한 마음> 부스는 S102번입니다!
    배치도를 보니 대략 출구쪽에 가까울 것 같아요.

    올해 이모저모 바빠, 신상품은 많지 않지만,
    아이디어스에 아직 업로드 못한 다른 작업들과,
    또 오랜만에 ‘ 톰의 린넨 가방’도 열심히 준비해서 가져가려고 합니다.

    발길 닿으시면 들러서 구경하시고 인사도 건네주세요! ^^
  • 2017년 02월 27일 <톰의 담백한 마음>에서
    살짝 '봄맞이 이벤트' ^^ 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오래동안 마음만 먹고 있다가, 이제야 겨우, 만들게 된,
    "담백한 씨 핀" 입니다!

    ^______^

    우선은 한정판으로 제작하여서,
    판매에 앞서,
    지금부터 구매해주시는 분들께 선착순으로 선물로 보내드려볼까 합니다.

    수량은 많지 않아서 ^^;; 몇분이 될지 모르지만,
    가능한한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네요.


    가격 할인 이벤트가 없이
    늘 같은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은,
    '담백한 마음'을 처음 시작했을 때의 원칙이라,
    앞으로도 그렇게 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대신, 가능한한 그때 그때 전해드릴 수 선물로 조금이라도 다정한 마음을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작고 담백한 마음과 만나고, 인사 나눠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_____^


    매일 매일 사랑스러운 하루 되시기를 언제나 기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정한 날 이시길!

    이상, <톰의 담백한 마음>의 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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