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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국산 도라지정과 수제 답례 상견례선물 어머니 생신 선물로 샀는데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저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조만간 또 시킬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젤리 같고 다른 제품에 비해서 양도 많고 괜찮은 제품인 것같아요 :-)
     | Piya
  • 국산 도라지절편 도라지정과 인절미 배송도 딱 맞게 잘 시켜주셨고 어머님 이모님이 맛있다고 드셨고 남자친구는 콩가루 안 묻은 정과도 배부른 상태에서 맛잇다면서 계속 먹었어요 저는 원래 쓴걸 안 좋아하지만 음 괜찮네 몸에 좋은 맛이네 했는데 남자친구는 맛있다면서 한 줄기 앉은자리에서 다 먹더라구요 ㅎㅎ 다음에 또 시킬게요 ♥♥ 감사합니다 건강한 먹거리 맛있게 많이 만들어주세요 사장님
     | 이성연
  • 국산 도라지정과 수제 답례 상견례선물 두번째 재구매입니다!! 배송도 정말빠르고 이쁜포장역시 마음에 들어요! 다음 선물도 여기서 재주문할겁니다!!
     | 이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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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6월 25일 안녕하세요.
    1000일의 정성을 담는 도라지미입니다.

    오늘도 도라지를 수확하는 중인데요. 날씨가 무더운 만큼 일하기가 정말 까다롭습니다. 그렇지만 필요로 하는 곳이 있는 만큼 정말 열심히 수확하는 중입니다.

    도라지는 약도라지와 나물도라지로 선별되며,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재배되는 약도라지를 통하여, 여러분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지금은 상처가 나기 쉬운데요.

    왜냐하면 싹대로 수관을 통해 물을 옮겨야하는 뿌리는 특성이 발현되기 때문에 뿌리의 껍질이 몸통과 잘 분리되게 됩니다. 따라서 도라지껍질이 잘 분리되만큼 정말 열심히 잘 살살 수확해야하는 부분이 발생합니다.

    수확은 트랙터 파쇄기로 일차 싹대를 제거한후에 도라지 수확기를 통해 트랙터와 연결한다음 도라지를 밖으로 수확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부분의 최종은 호미를 통해서 마지막 포장을 하게 됩니다. 포대로 포장하게 되는데요.

    사실 도라지는 직거래보다 도매거래가 많은 편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정말 열심히 다치지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9년 06월 24일 안녕하세요.
    1000일의 정성을 담는 도라지미입니다.
    오늘도 약도라지밭에서 도라지를 수확중인데요. 경북 봉화군에서 재배되는 산아농부 약도라지입니다. 지금은 싹대가 있어서 여름도라지임을 알수가 있어요. 그래도 까기가 정말 쉽지만 그만큼 쓰다는 사실을 알고 구매하셔야합니다. 저장도라지의 경우 싹대가 없지만, 지금 수확하는 도라지의 경우 싹대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먼저 트랙터 파쇄기로 싹대를 자른다음 마무리로 예치기는 사용합니다. 그렇게 준비된 산아농부 약도라지밭은 트랙터와 수확기를 통해 수확하게되는데, 최종적으로 호미를 이용해서 수확후 선별하게 됩니다. 나물도라지와 약도라지를 구분하게 되는 데요. 사실 굵기와 잔뿌리 유무에 따른 분리를 하게 됩니다. 통상 3년에 도라지를 수확하여, 보통 3년근이라고 불리며, 도라지 자체가 길경으로쓰이기 때문에 약도라지라고 명칭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계속 도라지 약도라지 나물도라지는 수확하게 되지만, 이제 장마가 시작하게 되면 수확은 미뤄지게 됩니다. 장마가 끝난후 다시 수확하게 되며, 계속 수확을 실시하게 됩니다. 지금은 도라지의 싹대로 계속해서 커지는 중이므로 껍질 분리가 쉽지만 그만큼 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도라지의 까는 것 쓴맛은 계절적인 요인에 기인하므로 감안하여 구입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오늘하루도 모두 힘내시길 바라며,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2019년 06월 18일 안녕하세요.
    1000일의 정성을 담는 도라지미입니다. 오늘은 비가 잠깐잠깐 보슬비가 내리구요. 어제는 바람이 솔솔 불어서 일하기가 정말 좋았던 것같아요.

    날씨가 아직 더워지기 전이라 그런지 정말 일하기가 좋더라구요. 청정지역인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도라지를 재배하는 약도라지로 도라지미 약도라지청, 도라지정과, 도라지절편을 직접 수제로 만들고 있는 도라지미의 합작품으로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직접 파종부터 수확까지 도라지를 재배하는 산아농부는 도라지의 온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그 일환으로 오늘도 도라지밭에서 잡초를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햇도라지밭에 잡초를 열심히 제거 중입니다. 햇도라지밭에서 잡초를 제거하는 활동을 매일 이루어져야합니다. 묵은 도라지의 경우 도라지의 싹대가 억세고 야물기때문에 잡초들이 자랄수 있는 환경이 힘들지만, 햇도라지의 경우 여린잎을 가지고 있어, 잡초들의 강인한 생명력으로 생명을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산아농부 봉화 약도라지 1000일의 정성으로 도라지미는 매일 도라지밭에 잡초를 제거하는 활동을 열심히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제는 영주 부석부터 시작해서 유곡리, 북지리, 풍정리 등등 다양한 곳에 위치한 약도라지밭의 잡초를 제거하는 활동을 병행하였습니다.

    사실 잡초를 제거하는 활동이 상당히 기술적으로 요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나 쉽게 도라지밭의 잡초를 제거하기란 쉽지가 않죠. 어린잎의 햇도라지밭의 도라지와 잡초를 구별해내는 능력은 쉽게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매일 도라지밭에서 도라지의 상태와 잡초상태를 확인하고, 도라지 새싹와 잡초의 새싹을 구별해야합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지금 열심히 묵은 도라지밭의 상태도 확인하는 중입니다.

    묵은 도라지밭은 지금 확인하는 것은 추석전 도라지를 수확시 어느밭부터 수확하고, 나물도라지인지 약도라지인지 미리 확인하여, 동선을 조율하고 계획하는 작업을 미리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봉화 약도라지 1000일의 정성으로 도라지미는 햇도라지밭과 더불어 묵은 도라지밭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하루도 모두 힘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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