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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페키트 | 크리스페 스마트키케이스 작가님도 섬세하게 다 신경써주시고 친절해서 너무 좋았구 좋은 상품보내주시려고 더욱 노력해주셔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블박이 생각이상으로 너무 이뻤어요ㅎㅎ 가죽도 싼티안나고 고급져서 너무 만족합니다😊
     | 황서희
  • 페키트 | 크리스페 스마트키케이스 색감을 잘 못잡아서 너무 아쉽네요 !! 실물이 훨씬! 이뻐요 차종도 목록에는 없고 열쇠케이스도 따로 요청드렸는데 역시 하길 잘했네요❤️ 이전 핵아재키에서 이정도면 다시태어난 정도에요 ㅎㅎ 별 반개 뺀건 ㅠㅠ 제 차종은 버튼 디자인이 이미지가 아닌 문구로밖에 제작이 안되는 점이 ... 너무 아쉬워서 그만 ㅠ_ㅠ.. 문의드린 것도 많았는데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다음에도 꼭 작가님 작품을 이용하고 싶어요 😃
     | Woojung Kim
  • 페키트 | 크리스페 스마트키케이스 오래 기다린만큼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색상이 하나같이 다 예뻐서 며칠동안 고민한 끝에 에토프로 선택했는데 엄청 고급지네요ㅠㅠ 골드와 에토프의 조합 최고입니다!!! 제품 하자없이 예쁘게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옥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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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7년 12월 13일 Potuit, decuit, ergo fecit

    "할 수 있었고, 좋은 일이었고, 그러므로 했다."



    FECIT는 라틴어로 '내가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회화나 조각 등에서 작가의 서명에 이어서 쓰이지요.
    이름없는 일꾼들은 자신의 이름 대신
    이 단어를 새겼다고 해요.


    죽어서 가죽을 남긴 동물들과
    작업을 이롭게 해주는 수많은 도구들,
    여러 관계로 엮인 사람들까지.
    하나의 작품은 이렇듯 다양한 인연들 덕분에
    존재할 수 있답니다 ☺️


    FECIT는 그들의 존재에 감사하는 마음의 표식이자
    저 역시 살아있음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제 심장이 늘 팔딱 팔딱 뛸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꾸준한 애정 부탁드려요 🙏🏻


    좋은 가죽에 좋은 기운 불어넣은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EC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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