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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 베따르망 구워먹는 올바니치즈 200g 진짜 고소하니 맛있네요 ㅎㅎ 다 먹고 생각날때 또 주문할 것 같아요~^^ 사진은.. 맛과 다르게 버터 녹은것 처럼 나와서 안올릴게요 ㅎㅎ 맛은 보장합니다!^^ 그리고 첫구매 서비스로 주신 요거트.. 시판되는 것과 다르게 굉장히 진한 고소한 맛이 있더라구요. 이 농장 우유도 맛보고 싶어요~^^
     | 박빛나
  • 베따르망 속편한 요구르트 500ml 3번째 구매하네요^^ 돈 많이 벌어서 밥 대신 요거트만 먹고 싶어요..ㅎㅎ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Tim_Hur
  • 베따르망 속편한 요구르트 500ml 무가당과 유가당 두개 주문했어요! 무가당은 정말 달지 않아 마음에 드네요. 사실 무가당이라고 해도 약간의 단맛들은 있는데, 요건 그런게 없어 제가 원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뒷맛이 너무 깔끔하고 좋아요. 다른 요거트는 좀 텁탑했는데 베따르망 요거튼 그런게 없어 너무 좋으네요~
     | RENA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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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8년 11월 20일 요구르트 하는집 아들이 변비가 있다는게
    말이 되니?
    남들은 없어서 못 먹는데...
    요구르트 좀 먹어라~

    큰아이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흰쌀밥 보기를 원수처럼 보구요
    뭘 먹어도 칼로리 먼저 봅니다.

    먹는걸 너무도 좋아해서 몸이 푸짐했는데,
    하루종일 서있는 직업이다보니 무게로 인해
    무릎이 아프답니다.

    그래서 시작한 다이어트이지요.
    렌지용 통에 잡곡밥 두개랑 김 두개
    김치랑 마른반찬 이렇게 점심과 저녁에
    먹을 밥을 가져가서 먹습니다.

    퇴근후 헬스장가서 운동하고 집에는
    열한시나 되야 옵니다.
    덕분에 많이 날씬해졌더라구요.

    문제는 먹는게 한정이 되다보니
    변비가 오는거예요
    머스마다보니 야채를 즐기는것도
    아니고 하여 고생을 하는거지요.

    평소에 요구르트 좀 먹으라고 노래를 해도
    술 많이 마신 다음날만 먹었는데
    이젠 퇴근길에 매장에 들러서
    작은병하나 마시고, 출근길에 들러
    작은병하나 또 마시고~~

    요즘은 화장실이 편해졌다고 좋아합니다.

    베따르망 요구르트는 아침을 행복하게
    열어주는 참 착한 아이입니다.
  • 2018년 11월 16일 김장 하셨나요?
    저희는 수요일날 했습니다.
    예전엔 이삼백 포기씩해서 집집마다
    돌아가며 품앗이를 했었지요.

    지난해부터 확 줄였습니다
    둘째시누님이 해마다 오셔서 함께 해주시고
    저 바쁘다고 시고모님도 지난해부터
    오셔서 도와주시지요.

    올해는 어머님댁이랑 시누님댁 그리고
    우리집까지 세집 먹을걸로 오십포기
    했더니 점심전에 끝이 났습니다.

    김치중에 최고로 맛있는 김치라고 하면
    전 땅속에 묻어놓고 숙성시킨 김치가
    제일 맛있었다고 기억됩니다

    친정엉마는 항아리에서 꺼낸 김치를
    머리만 뚝 잘라서 커다란 대접에
    놓아주셨는데 우리 오남매 손으로
    쭉쭉 찢어서 밥위에 얹어먹었지요
    지금도 그 김치를 생각하면 입에 군침이 고입니다.

    저희 베따르망 요구르트를 김치에 비유하면
    겨우내 땅속에서 맛있게 숙성된
    바로 그런 김치같은 요구르트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김치나 요구르트나 자연스럽게 숙성되야
    우리몸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아무리 좋은 김치냉장고도 땅속에서
    숙성된 김치맛은 따라올수가 없습니다.

    저희 베따르망 요구르트를 들어보신분들은
    제가 드리는 말씀을 이해하실 거라 믿습니다.
    맛있는 요구르트~
    속이 편안한 요구르트~

    바로 베따르망 요구르트입니다
  • 2018년 11월 08일 열정이 넘치는 울서방님.
    뭔가에 필이 꽂히면 폭 빠져서 끝을
    보고야 맙니다.
    그렇게 탄생한것이 올바니치즈입니다.

    난 나만의 치즈를 만들거야!
    전세계에서 오직 우리 베따르망에만 있는
    치즈가 바로 올바니치즈입니다.

    외국사람들 치즈는 먹어도 청국장은
    안먹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청국장은
    먹어도 치즈는 아직 친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입맛에 맞는 치즈를 만들겠다고
    이년여를 온갖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단순한 마눌과는 달리 서방님은 창의성이
    대단합니다.

    그렇게 탄생한 올바니치즈는
    어린아이 간식은 물론 어르신들 술안주로도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올바니치즈는 유산균이 살아있는 정식치즈입니다.
    구어드실때 불위에 오래두시면 유산균이 죽을수도 있답니다.

    후라이팬에 센불로 앞뒤 노릇노릇 하게
    살짝 구어주세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올바니를 만나실수 있으실겁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빗소리를 들으며
    올바니치즈를 안주삼아 술한잔 해야겠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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