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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달빛

달빛의 꿈과 소망을 머금은 단 하나뿐인 수공예 레진 악세사리

history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 달빛"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D  수공예 레진 악세사리를 만들며 소소한 행복이 무엇인 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요. 간절히 이루고 싶은 소망과 꿈을 담아 염원하는 대상이 바로 달이죠. 별도 꽃도 바람도 하늘도 아닌 달에게 소원을 비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idea

은은하게 퍼지는 밤하늘의 달빛이 주는 그 차갑고도 따스한 기운에 우리는  결코 변치 않을거라는 무언의 약속을 달과 주고 받은 듯  ​나의 상처를 과감히 내보이게 되는 것 같아요. ​깜깜한 밤하늘에 핀 한 송이의 달 ​그 빛에 저처럼 마음이 흔들렸던 적이 있으셨나요?

identity

사람들이 달을 향해 건네는 소중한 소망을 제 작품에도 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달에게 위로받듯  꿈을 담은 저의 수공예 악세사리가 누군가에게 따뜻함이 되기를, 영롱한 달빛처럼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기를요.

ideal

​저에게 있어 악세사리란 단순히 겉모습만 예쁘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적어도 안녕,달빛의 제이가 만든 수공예품은  여러분의 마음도 함께 아름답게 할 거예요. ​달빛의 소망과 꿈이 깃들어 있는 단 하나뿐인 악세사리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안녕, 달빛이  소중한 당신께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