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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07월 17일 지금은 강아지별에서 아픔없이 맘껏 뛰어놀고 있을 담비를 생각하며...
    2017년 12월 추운 겨울 펫츄는 오픈했어요
    많이 아팠던 우리 아기 담비를위해 16년간의 간호사 생활을 접고 오픈하게 되었어요
    2015년 10월. 6개월밖에 못살거라는 우리 담비는 저의 정성과 담비의 엄마를 향한 지극한 사랑으로 2018년 8월31일 무더운 여름의 끝에 강아지별로 긴 여행을 떠났어요.
    우리 담비처럼 아픈 아이들을 생각하며 초심 잃지않고 항상 신선한 재료로 정성들여 만드는 펫츄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 담비야...
    영원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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