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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트 마크라메

따뜻함을 엮어갑니다 감성공간 “모멘트” 마크라메스튜디오.

history

조금 더 친근하게 조금 더 특별하게, 조금 더 깊이 생활속으로. 11년전 떠났던 인도여행. 게하에서 일본인들과 함께하며 처음 매듭을 접했고,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제 손으로 만든 팔찌를 하나씩 채워주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곤 했어요 그후론 팔찌만 봐도 저를 만났었단 증표였던. 이른바 ”쿠미코패스포드” 가 되었었죠 . 그들과 나를 특별한 인연으로 묶어주었던 매듭. 그 따뜻함과 정성, 그리고 기억을 이제는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identity

아직도 생소한 마크라메 예요 유행처럼 빠르게 번지고 발전하고는 있지만 좀더 많은 이들과 따뜻함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