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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인어의 눈물💦 다음주 화요일에 졸업작품 쇼를하는데 이번주에 받아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귀걸이도 너무 예쁘고 해서 드레스에 딱이다라고 생각해 샀는데 받아보니 더욱 이뻤어요!!ㅎㅎ 택배 안에 봉투랑 같이 들어 있었는데 스티커랑 같이 있더군요. 스티커도 잘 받았습니다!!!ㅎㅎㅎㅎ
     | 박연주
  • 🦋호접몽(胡蝶夢)🦋 아직 착용은 안해봐서 사진은 없지만 구매한 2개 다 너무 예쁘고 서비스 귀걸이도 감사해요❤️❤️
     | 썬셋
  • 🌷당일발송🌷나와 결혼 해줄래요? 구매한지 꽤 됐는데 이제 후기써요ㅠㅠ 지금도 제 최애 목걸이 중 하나! 청순미 최고임미당♡
     | 박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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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1월 20일 🌨12월 '매일 오는 그 하루의 마지막 밤'🌨스토리텔링


    안녕하세요! 벌써12번째 프로젝트에요!!
    크리스마스의 컨셉을과 2019년의 마지막을 주제로 가지고 디자인 해보았어요!
    당신의 매일이 크리스마스이길 바라며.

    ✨팔로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할인쿠폰 드렸어요!✨

    월요일 -
    차가운 공기가 코끝을 살짝 건들고 지나갈때 겨울이 찾아왔다

    나의 겨울은 너와 함께하기에 더 따뜻한 겨울이야.
    너의 손을 잡고 이 거리를 걷다보면 크리스마스 캐롤도, 붕어빵도 그 흔한 트리도 함께 볼 수있어
    나의 겨울의 시작은 너와 함께해서 참 좋아.


    화요일-
    [당신의 꽃같은 화요일 ]
    당신의 겨울에는 오늘도 꽃이 피었으면 좋겠어요.
    겨울의 꽃이란 눈 꽃이라고 생각해요.
    내려지는 꽃처럼 아름다운게 또 있을까요
    당신의 매일이 꽃과 같았으면 좋겠어요.

    수요일-
    크리스마스의 기적.
    수 많은 사람들이 유독 기적을 많이 바라는 그런 날.
    다들 마음 속에 별들로 가득한 그런 날.

    목요일-
    반짝 반짝거리는 우리가 하나로 모여 더 반짝거리는 날

    오로라빛이 매력적인 아이에요.
    하나의 빛이 아닌 각도와 빛을 받음에 따라 더욱 반짝여 당신을 빛내어 줄거에요.

    금요일-
    새벽에 너와 함께하는 이 밤

    너와 함께하는 이 밤은 너와 손을 잡을수 있는것도, 너를 안을수 있는것도 너무 좋아.
    이 추운 겨울이 천천히 조금만 더 천천히 지나갔으면 좋겠어.
    벨벳 레이스로 따듯함을 한 것 낼수있는 제품이에요.
    실버와 블랙으로 마냥 차가워 보이지안않고 따뜻함을 같이 줄수있어 좋은거같아

    토요일-
    저 은은한 달 빛 사이에 빚춰지는 눈 사이에.

    실버 큐빅들이 모여 작고 반짝이는 아이에요.
눈들이 반짝반짝 내리는거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에요.
    검은 벨벳 원피스나 오프숄더를 하시고 착용하는걸 추천해요! 분명 토요일 밤 제일 반짝여 보일거에요.

    일요일 -
    아무것도 하기싫은 날

    물 속의 그림자가 빚춰지듯 그림자가 반짝이는 아이에요.
    저는 무엇보다 너무너무 유니크해서 마음에 쏙 들던 아이에요!
    깊고 고요한 깊은 물 속안에 햇빛에 반사가 되는 느낌을 그대로 받는 이 아이! 계절과 상관없이 마음이 심란할때 기분전환으로
    착용하면 참 좋을거 같아요.
  • 2019년 10월 22일 ❤[신상쿠폰 10% 할인쿠폰 발행] ❤

    안녕하세요! 해피언벌스데이에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작가는 요즘 가을 날씨에 몸살기운이 있어서 며칠 계속 힘들어 했어요ㅠㅠ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요즘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신상제작등 많이 소홀해진거같아 반성하고 오랜만에 신상 아이들을 들고와서 10%할인 쿠폰을 딱 10일동안 발행해드려요!

    아직 해피언벌스데이 작가 팔로우가 안되어 있으신분들은 팔로워 하시고 메세지 주시면 발급해드리겠습니다!
    다들 오늘도 예쁜하루 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2019년 10월 08일 🌙[10월 프로젝트 너에게 스며드는 달 ]🌙

    + 해피언벌스데이의 일주년 프로젝트가 곧 끝나가요..! 진심으로 저희 프로젝트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안남은 프로젝트 기간동안 더욱 저렴하고 좋은 퀄리티로 진행할 예정이에요..!
    더 좋은 브랜드로 발전하겠습니다.



    일 - 창 빛 사이에 달 빛 하나 빚춰질때.

    당신의 한주의 마무리를 수고했다는걸 아는지
    창 빛 사이에 달 빛 한줄기가 빚춰주었으면 좋겠어요. 내일의 하루가 조금 더 힘을 낼수 있도록.

    월 - 오늘은 아무런 꿈 꾸지말고 푹 자요.

    어렸을적에는 꿈을 꾸었던게 참 좋았는데 요즘은 꿈을 꾼다는건 힘든거 같아요.
    당신의 오늘은 꿈을 꾸지말고 편한 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 - 노을이 가고 밤이 찾아올때.

    노을은 참 빨리 왔지만 어두워지는 속도는 천천히 다가와
    완전히 어두운 지금도 여전히 잘 보이네요.
    참 다정한 노을이에요.

    수 - 달 빛이 빛나는 어느 밤

    달빛이 어스름하게 내 발 목을 비추었어요.
    어둠속에 반짝이는 내 발 목을 보며 따뜻할리 없는 달빛이
    참 따뜻하다고 생각했던거 같아.. 쌀쌀한 밤 바람에 내 발목은 시렵기보다는 간질간질한 따뜻한 바람이었던거같아.


    목 - 하늘에서 빛이 떨어질때 나는 눈을 감았다.

    빛이 반짝 거리는 듯한 느낌을 가진 아이에요.
    가을 햇빛은 유독 눈이 부시는거 같아요, 햇빛은 뜨겁고 바람이 선선한 날에는 바람 맞으며 눈을 감고싶어요.

    금 - 풀 내음이 가득한 이 밤이 좋아..

    가을의 저물어가는 풀냄새, 작게 속삭이는 풀 벌레 소리, 밤 바람 냄새까지 모든게 완벽한 밤
    너와 함께해서 더 좋은게 아닐까.


    토 - 밖에 들려오는 풀 벌레 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두툼한 이불을 덮고 차가웠던 이불 안 공기가 나의 체온으로 덮어져갔을때 밖의 사람들 소리가 아닌
    풀벌레 소리가 더 잘 들렸으면 좋겠어요,.
    작게 풀벌레 소리에 귀기울이다보면 어느새 좋은 꿈을 꾸고 있을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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