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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내 책상 위의 북스탠드 진짜 잘 쓰고 있는데 후기를 안 썼었네요ㅋㅋ 심플한데 굉장히 유용해요! 저는 침대 옆 협탁에 올려두고 쓰는데요. 사이즈도 크지 않아서 올려두기 딱이고, 자기 전에 책 보고 옆에 깔끔하게 두기도 편해서 좋아요. 뚫려있으니까 슥 두기 좋더라구요. 대만족이에요 :)
     | 새우튀김
  • 현재진행형 책꽂이 아내가 좋아한 차테이블 옆에 놓고 사용하라고 주문했네요. 좋아 하더라구요~~ 근데 사진이~~쩝 책만 보이네요~~~
     | 최석주
  • 내 책상 위의 북스탠드 제가 디자인도 변경해서 주문했는데 이렇게 빨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튼튼하고 표면 마감도 부드럽고 예쁘네요~ 사무실에 놓고와서 사진을 못올리네요
     | 황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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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8년 11월 09일 요즘 기형도 시집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예전과 다른 구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 집 앞'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누군가와 헤어지고 쓴 그 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이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네
    모든 추억은 쉴 곳을 잃었네
    나 그 술집에서 흐느꼈네
    그 날 마구 취한 겨울이었네
    "

    이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가구도 그러면 어떨까요?

    사진엔 도마, 트레이 뿐이지만
    세상에 하나 뿐인 것을 만들어 내 놓아 보려 합니다.
    누군가가 데려가면
    더 이상 만들지 않기로 하고요.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이 겨울 다른 시 구절도 한 번 올려봅니다.

    도시의 눈
    - 겨울 판화 2

    도시에 전쟁처럼 눈이 내린다. 사람들은 여기저기 가로등 아래 모여서 눈을 털고 있다. 나는 어디로 가서 내 나이를 털어야 할까? 지나간 봄 화창한 기억의 꽃밭 가득 아직도 무꽃이 흔들리고 있을까? 사방으로 인적 끊어진 꽃밭, 새끼줄 따라 뛰어가며 썩은 꽃잎들끼리 모여 울고 있을까? .........

  • 2018년 09월 20일 [한가위 할인] 어디서든 책선반이에요.

    어떻게 하다 보니 또 책선반을 만들었네요.
    큰 책이나 잡지를 둘 수 있게 만들었어요.
    요즘 쓰고 있는 책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풍성한 한가위를 위해 오늘부터 추석연휴까지만
    할인을 합니다.

    발송은 연휴가 끝나고 순차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아 그런데 또 뭔가 만들고 싶어 지네요.
    기대해 주세요.
  • 2018년 07월 23일 책꽂이 삼총사❤

    책과 인연이 많은 사람이 그런지🤗
    책과 관련된 물건을 생각하게 됩니다.
    👀
    그렇게 구상하고 만들어 선 보인게 책꽂이 삼총사지요.

    이건 어쩌면 제 버릇과도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조금만 지나면 엉망진창이 되는 제 책상이 모티프가 되었으니....🌈

    첫번째는 내 책상 위의 북스탠드
    두번째는 책상 정리 끝판왕 북셸프
    세번째는 현재진행형 책꽂이입니다.

    📸
    아 그런데 제 책상은 아직도 엉망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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