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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온다" 8171 CREAM 구희님 오늘상품잘받았어요. 제가 부득이하게 사이즈가 잘안맞아서 교환되는지 여쭈어봤는데 흔쾌히 해주신다는 마음에 앞으로 잘되시겠다는생각과 더욱더 이용을 하고싶은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리뷰도 남기기로 했어요. 신발은 너무맘에들어서 교환하려던 제신발을 동생이보고 자기가 돈주겠다고 자기한테 팔라고 할정도였으면 말다한거겠죠~? 그래서 교환하지않고 제것은 재주문을 하려구요. 좋은일하시니 이렇게 되었다생각이들고 앞으로 좋은일만 생기시고 더욱 잘되시기를 바랄게요~^^
    | 김지선
  • "봄이 온다" 8171 LILAC 슬링백 특유의 뒷축이 딸깍거리는?? 슬리퍼 같은 느낌을 좋아하지 않아서 망설였는데...색상이랑 앞코 부분들이 맘에들어서, 작가님께 사이즈 문의드리고 주문했어요 :) 귀찮으셨을 이 결정장애자에게 잘 설명해주셔서 어려움 없이 믿고 주문!! 중간에 다른 택배랑 제것이 섞여서 늦게 뜯어보았는데...... 색상은 작품 소개랑 보다는 짙은?? 연보랏빛?? 연하늘색이 섞인 오묘한 톤이에요ㅎㅎ 봄맞이 구두로 맘에 듭니당👍
    | 이가현
  • 봄...그 행복한 이름 WHITE 오늘 도착했어요 편하게 잘맞아요!! 새신발은 신을때 아픈게 있어서 이번에도 걱정했는데 편하게 딱 맞았어요 예쁘게 신을게요
    | 문이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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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18일 해발 약 1200미터의 태기산에
    상고대를 담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느라 고생 했다며
    하늘이 파랗게 열려주는군요
    영하 17도 입니다

    강한 눈바람은 덤으로 받았습니다


    네~ 맞아요
    많이 추워요
    손도 정말 시렵습니다


    하지만 행복합니다
    내가 담고 싶은것을 담았으니까요


    작은거 하나부터 성취해 나가면서 한가지씩
    이루어내는것
    지금의 제 모습입니다

    내년에도 목표한것을 이루기위해!!!!
    엣~취!!!!!
  • 2017년 11월 28일 이맘때의 정동진에 가보셨나요?
    여름보다 겨울바다의 파도소리는 더욱 귓속을 파고듭니다
    그만큼 다녀온 기억이 오래 남죠

    자!! 출발하세요
    누구와 가셔도 좋습니다 가셔서
    따뜻한 마음나누고 오세요

    겨울바다가 주는 좋은 추억은 덤입니다^^

  • 2017년 11월 09일 늦은가을의 해지는 모습은 다른계절보다
    더 여운을 남깁니다

    이곳은 제가 담은 사진을 남기려고 합니다
    판매하는 작가가 아닌 사진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지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사진...참 좋은 이름이고
    행복한 이름이라 생각합니다
    돈은 부를 상징하지만
    사진은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줍니다
    늦가을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