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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실언니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향수,추억, 아름답게 기억되어야 하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스토리를 작품에 담고자합니다

history

홍실언니를 소개합니다~~^* 20년 넘게 브랜드 니트기획실에서 니트디자이너로 활동하였습니다 핸드메이드는 손재주가 많으셨던 어머니 덕분에 어린시절부터 다양한 분야를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오랜 디자이너 생활동안 내내 힐링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였고 기쁨이였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디가 2016년10월 이태원 경리단길 작은 골목에 홍실언니의 핸드메이드스튜디오 “홍실(hongsill)”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핸드메이드마켓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고 니팅클래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idea

향수와 추억, 향기 가득한 스튜디오의 감성은 가져가되 아름답게 기억 되어야하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이야기들을 스토리텔링과 함께 시그니처가 있는 작품들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identity

기획력 있는 니팅을 베이스로 컬러들을 믹스매치, 컨트라스트 시킴으로 차별화된 멀티택스쳐를 개발하고 다양한 핸드크래프트 기법을 활용하여 작품의 다이나믹함과 유니크함을 추구합니다

ideal

패션에 베이스를 두고 나만의 특별한 아이템을 원하며 가치가 있는 곳에 소비를 하고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대 밀레니언세대 소비자층의 변화된 소비패턴과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의 브랜딩을 추구합니다 홍실작가는 나만의 차별화된 캐릭터 개발과 함께 시그니처가 있는 작품들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담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