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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김치 엄마반찬

엄마의 마음으로 좋은 재료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매일 만드는 정성 한상 가득차려도 정직하고 부담없는 가격.

history

2011년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음식솜씨를, 아들은 온라인을 맡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손도 크시고 음식솜씨도 좋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idea

정직한 한상 차리기 매일 도매시장에 나가 최상의 신선한 재료를 구입해 만들기 때문에 맛뿐만 아니라 가격까지도 정직한 가격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다듬기, 삶기, 끓이기 등의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직접 손으로 정성들여 만들고 있습니다.

identity

엄마의 마음으로 좋은 재료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저희 엄마반찬은 매일 만드는 정성으로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고객의 맛과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집에서 만든 것보다 더 깨끗하고 더 맛있게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ideal

엄마김치 엄마반찬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흘러도 모든 음식의 기본은 '식재료'라고 생각합니다. 기본 식재료가 좋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김치 엄마반찬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을 뿐더러 매실청, 다시마육수, 된장, 고추장 등 천연 양념장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집반찬 보다 더 집밥찬 같은 엄마의 손맛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