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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닐라글레이징 머그 M 컵 정말 예뻐요 온라인으로 컵 주문할 때 사진보다 실물이 덜한 컵들도 종종 봐서 별 기대를 안했는데 이번컵은 실물 승부네요. 겨울에 서리낀 채로 배송되서 그런지 무슨 하얀 백설공주인줄^^; 기본 디자인에 용량도 딱 적당하고 유악이 전체적으로 발려있어서 세척도 편할듯 하네요. 실용성 높으면서 디자인도 예쁜 컵입니다. 다만 물결모양?은 로고만큼 아래까지도 내려올 수도 있고 생각보다 다양 할 수도 있으니 제 사진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UZ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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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1월 27일 체력이 오링나
    임시휴점한 티룸공방입니다 ;_;


    공방을 비우니
    다른 무엇보다도
    이 녀석들이 걱정됩니다..
    추운겨울이지만
    꼭 잘 살아내길.


    기다려주시는 분들 생각해서도
    반드시 힘내서 곧 일어날게요.
    감사드립니다. ^__^
  • 2017년 08월 19일 가마돌리는 밤,
    오늘 불세기는 강강입니다 :-)

    가마실 온도는 51도를 찍고있네요.
    이 정도면 극한직업인가요ㅎㅎㅎ

    모기에게 피를 나눠주며
    귀뚜라미를 벗삼아
    온도가 다 올라갈때까지
    테라코타분을 빚을 예정입니다.

    푸른밤의 선곡을 기대하며_

    오늘도 굿나잇입니다 ^___^
  • 2017년 08월 16일 쏴- 쏟아지는 빗소리.
    주문제작받은 그릇들 마무리 작업.

    작업실에 고요히 흐르는 Chie Ayado의 낮지만 힘있는 음색..

    어느 도공의 그릇을 그대로 모사하는데
    묘한 기분이 듭니다.

    도공의 손길이 그대로 묻은
    거친 숨결의 컵..
    그 컵을 의뢰한 점잖은 아주머니의 마음..



    작업마치고 나와 헤이리의
    선선한 밤공기가 한껏들이킵니다.

    모두들 굿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