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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비엔

Kyenam 작가의 아티스트 감성샵, 토도비엔

history

2015년 7월 계남작가가 만든 토도비엔의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idea

세계 곳곳을 다니며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읍니다. 사람들과 인사하고 대자연과 마주합니다. 작가가 만난 그 멋진 세상을 그림으로 담습니다.

identity

토도비엔 todo bien 은 반년의 남미 여행을 다녀온 후에 만든 것으로 남미 여행 중 제가 제일 좋아하던 인사말이었습니다. 'todo bien'은 물음표를 붙이면 '잘 지내?' 마침표로 끝내면 '모두 좋아, 잘 지내!'라는 뜻입니다. 이야기가 있는 감성제품으로 서로에게, 스스로에게 안부를 묻는 다정한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ideal

계속해서 지구를 여행하며 자유를 만끽하고 평화를 느낄 것입니다. 그게 그림이 되고 제품이 되고 공간이 되어 또 다른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토도비엔은 계속해서 이 길을 즐겁게 걸어갈 것입니다. from Kyen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