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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야기

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샴페인밀크티(350ml) 정말 지금까지 마셔본 밀크티와는 너무 달랐어요. 전 받은 직후에 마셔보았을 때엔 향과 맛이 너무 옅어서 그냥 뒀었지만, 3일 뒤에 다시 마셔보니 독특한 풍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 색다른 향과 맛 느낌이 자꾸 생각나네요.
     | 박진주
  • 위스키 발아더치커피 500ml 엄마 생신 선물로 샀는데 맛있다며 정말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만족합니다~
     | 현미니
  • 위스키 발아더치커피 500ml 주소 잘못적어서 수정요청했는데 빠른 확인 해주셔서 맘이 편했어요!! 선물용이였어서 맛은 모르지만...일단 병은 진짜 최고 이뻐요ㅎㅎㅎ
     |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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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20년 02월 12일 위스키 발아더치커피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멕켈란 12년에 이어 이번엔
    조니워커 더블블랙으로 위스키 발아더치커피의
    명성을 이어갑니다

    조니워커 더블블랙은

    무슨 맛일까 하는 기대감과, 얄팍한 상술에 넘어가 그냥 블랙과 별 차이 없는 술을 산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을 안고 술병을 땄다.

    첫 잔은 스트레이트다. 여느 위스키와 비슷한 냄새가 났다. 색깔은 블랙보다 조금 짙은 호박색을 띠는 것처럼 보였다. 7부로 채운 샷잔을 단숨에 들이켰다. "아, 속았다. 블랙과 큰 차이가 없다"고 할 찰나, 뜨거운 바닐라향과 훈연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 콧속을 휘감았다.

    보통 술을 평할 때 쓰는 '과일향이 난다' 또는 '스파이시함이 느껴진다' 정도가 아니었다. 노골적인 맛이었다. 그러면서도 고급스러웠다. 그냥 블랙보다 강렬하고 남성적이었다. 감탄했다. 한 잔 더 스트레이트로, 이번에는 원샷 하지 않고 홀짝였다.



    스트레이트로 마실 때에는 미지근한 생수를 함께 마신다. 알코올에 마비된 혀가 풀려 술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위스키나 코냑과 같은 향이 진한 양주를 스트레이트로 마실 때에는 생수를 곁들이면 좋다. 한입 마시고 입을 헹군 뒤 다시 한입 마신다. 알코올에 마비된 혀가 풀려 술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서다.

    더블블랙의 진가는 온더록에서 드러났다. 얼음이 위스키의 화기(火氣)를 순화했다. 알코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자 향은 더 선명해졌다. 스트레이트에서는 바닐라향과 스모크함이 혼재됐었다. 온더록에서는 순차적으로 느껴진다. 바닐라향이 먼저 나고, 훈연이 뒤따른다.
  • 2020년 01월 13일 위스키 발아더치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번 위스키 발아더치는 글랜피딕 12년
    싱글몰트로 발아, 좋은반응을
    해주셔서 이번에는 감사의 맘을 얹어
    글랜피딕보다 급이 높은
    멕켈란12년으로 위스키 발아더치를 숙성시켰습니다
    싱글몰트의 전설! 멕켈란의 향기를
    즐겨보세요~♡
  • 2019년 12월 05일 💜 2019 경기 콘텐츠코리아랩 슈퍼끼어로 6기
    대상 수상💜

    정부에서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서 바우에프엔비의 `와인발아더치` 제품이당당히 대상을 수상했답니다. 6개월간의 정부기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많이 성장하고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우리 VOW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도..만약 마음속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짝이고 있다면 주저하지말고 창업,스타트업 육성,창업허브 등등의 멋진 프로그램에 도전해 보세요~~!!!

    바우에프엔비의 도전.연구는 계속됩니다.백발이 다 될때까지 쭈욱~~~♡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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