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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엠엠엠)

🌿실리콘 피어싱 맛집🌿 작가좋아요❤️ 누르고 이벤트,할인소식을 받아보세요🕊

history

시작은 2012년, 집근처 백화점광장에서 하는 플리마켓이었습니다. 매일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직장생활에 회의감을 느낄 무렵, 백화점 광장에서 하는 플리마켓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취미로 악세사리를 만들어 선물해주던 일이 작가활동에 발판이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주말에는 작가활동을 하였습니다. 하루도 쉬는날 없이 일했지만 마켓활동을 하는 순간은 저에겐 힐링이고, 열심히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작가활동을 하다보니 두가지 일을 완벽하게 할 수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일은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였습니다. 그 선택에 현재까지 행복함을 느끼며 핸드메이드 작가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 mmm은 함께하고 있는 반려견 이름을 넣어 momo made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idea

'실용성+아이디어' 평상시 작가가 생활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을 보완하여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작품제작에 녹여냅니다. 🔹피어싱을 뚫었는데 염증과 살튀가 심해 고생하던중 작가본인이 하기 위해 만든 '실리콘피어싱' 🔹매듭실팔찌를 좋아하지만 물에 닿으면 냄새나고 끊어지는게 싫어서 만든 냄새나지않고 오래할 수 있는 '탄생석/힐링스톤팔찌' 🔹에어팟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 항상 찾기가 힘들어 간편하게 목에 걸고 다닐 수 있게 만든 ‘낙하산줄 에어팟 목걸이' 고객님들의 소중한 후기를 놓치지 않고 그 속에 아이디어를 꺼내어 작품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identity

'신중하고 꼼꼼하게, 정성스럽게, 선물받는 느낌으로' mmm의 모든 제품은 대표손을 거쳐 직접 제작됩니다. 직원을 두고 대량제작을 할 순 있지만 모든제품은 제 손을 거쳐 제작하고 싶습니다. 약 7년동안 작품활동을 한 경험과 노하우로 고객한분한분과 소통하겠습니다🙇🏻‍♀️

ideal

'함께 걷다' 제 목표는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핸드메이드 작가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고객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함께 가는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핸드메이드란 길에 함께 동행해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