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목록으로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인생은 아름다워' 데일리 투웨이 캔버스백

11% 24,000 27,000원
고객님들이 19,885회 구경 했어요!
수량 16 개 남음
배송비 3,000원 7일 이내 발송
  • 제주 / 도서산간 추가비용 : 4,000원
  • 50,000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제주, 도서산간 추가 비용 제외)
적립금 최대 3.5% 적립
회원등급 적립률
2.0%
VIP 클럽 가입
+1.0%
간편하게 카드 결제시
+0.5%

아이디어스 VIP 클럽

핸드메이드를 사랑하는 회원님들에게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로 작품 금액의 1.0% 추가 적립 및 배송비 무료 혜택을 제공합니다.

더 알아보기>
    총 작품금액 0
    메시지
    x

    장바구니에 작품이 담겼습니다.

    장바구니 가기




    인생은 아름다워 ! 데일리 캔버스백



    세컨라움만의 레터링이 매력적인
    데일리 캔버스백을 소개합니다.



    La vie est belle '인생은 아름다워~' 의미를
    가진 불어로
    매일매일 소소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날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볍지만, 결코 가벼워 보이지 않은 가방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여름철 데일리로 사용했던 가벼운 에코백의 단점을 보완하여
    길이 조절이 가능한 가벼우면서
    고급스러운 가방이 완성되었습니다.



    직장인을 위한 짧은 숄더백의 느낌과
    크로스로 캐주얼한 느낌을 모두 연출하실 수 있고
    면과 마 소재가 믹스된
    아이보리톤의 매력적인 소재로
    캔버스 재질의 질감 또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바닥면이 있어 부피있는 물건을 넣었을때
    아래로 쳐지는 느낌이 적은 편입니다.
    면 소재의 혼합으로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빳빳함 없이 자연스럽게 모양이 잡힙니다.


    내부 주머니가 있어
    작은 물건을 담아 두기에도 좋습니다.






    📌끈 조절 시 사용되는 구멍은
    마찰이 잦을 시 실밥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2중 박음질로 단단하게 마감하였으나
    사용 후 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 세탁은 가급적 오염된 부분만 살짝 닦아 주시고
    중성세제 이용하여 미지근한 물에 담구어
    오염된 부분 위주로 부드럽게 문질러 주시기를 권장합니다.
    _ 일반 세탁물과 함께 세탁 시 이염과 구김이
    발생되어 본 제품의 수명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사이즈( 키 168cm 50kg 모델 사진 참고)

    40cm x 33cm (끈 총길이 140cm)

    한 쪽으로 매실 때에는 끈 조절이 가능하니
    원하는 길이의 끈 부분을 묶어 조절하시고,
    크로스로 매실 때에는 가장 끝 부분을 묶어 주세요.
    (크로스 최장 길이는 모델 사이즈로
    가방의 입구 부분이 허리 정도에 위치하게 됩니다.)



    겨울철 의상에는
    크로스 백으로의 활동이
    외출 시 편안하실거 같아요
    가방은 가벼워야 하구요
    감성이 묻어나는
    튼튼한 가방이면 더욱 좋겠지요


    La vie est

    작품 정보제공 고시
    작품명 데일리 투웨이 캔버스백
    법에 의한 인증, 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 사항 없음
    제조자 / 제조국 세컨라움/ 한국
    판매 작가 정보
    대표자명 여유진
    이메일 support@idus.me
    전화번호 아이디어스 고객센터 1668-3651
    배송 / 교환 / 환불
    배송비
    • 기본료 : 3,000원
    • 배송비 무료 조건 : 50,000원 제주, 도서산간일 경우 기본료만 무료가 됩니다.
    • 제주 / 도서산간 추가비용 : 4,000원
    제작 / 배송
    7일 이내
    주문 후 제작에 들어가는 작품입니다.
    교환 / 환불
    가능
    주문 전 판매 작가님과 연락하여 확인해주세요.

    구매후기(2)

    구매후기 작성하기

    가방, 파우치 인기 작품

    더보기
    가방, 파우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