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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위해 매출을 포기한 봉화 두메골 사과》



제주도 발송불가


🍎택배로 사과를 보내는 특성상 사과가 서로 부딛혀 발생하는 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맛 때문에 매출을 포기하셨다구요❓

홍로사과는 '추석' 때문에 비운의 사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홍로의 알맞은 익기는 추석즈음이긴 한데 추석 보다 살짝 느립니다. (두메골지역은 그렇습니다) 그것도 날씨가 좋았을때 얘기죠. 올해처럼 추석즈음에 태풍이 오고 비가 온다면 사과는 나무에 더 오래 붙어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맛이있는 사과를 수확하려면 추석이후에 사과를 수확해야 되는데 추석이후에 사과를 수확해서 판매하면 맛은 좋지만 추석에 비해서 판매량이 절반이하로 떨어집니다.

농장운영에 입장에서는 추석이전에 판매하는 것이 옳으나 도저히 맛이 안든 사과를 판매할 수 없어 추석이후로 판매 일정을 옮겼습니다.

비록 농부의 작은 개똥철학이지만 사과 맛에 자신있습니다.
믿어주시면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두메골 외갓집 사과 이렇게 키웠습니다 🍎

필독

🍎 첫번째, 밭에 미생물이 잘자라게 키웁니다.

저희 사과밭을 놀러오시면 자두나무 사이사이에 버섯들이
자라있는걸 보실 수 있어요. 미생물과 영양분이 적은 밭과
제초제를 뿌린 밭에는 버섯이 자랄 수 없죠. 약치지 않고
땅에 미생물을 풍부하게 영양을 풍부하게 머금을 수 있게
우분을 1년간 발효하여 질좋은 땅을 만들었습니다.

🍎 두번째, 해외 명인선생님께
배운 방법으로 사과나무 스트레스최소화

사과나무를 간격을 최대한 넓게 벌려서 심었습니다.
나무간 사이가 너무가까우면 사과나무가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그것 외에도 여러 친환경적인 재배방법을 일본에서
배워와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작품 정보제공 고시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5kg, 10kg
생산자 및 소재지 김창현 봉화
원재료명 및 함량 사과 100%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냉장보관 2주
관리법상 표시사항 없음
구성 사과 100%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보관 100%
판매 작가 정보
사업자명 두메골 농원
사업자 번호 783-98-00058
통신판매신고번호 2015-경북봉화-0022
주소 (36202) 경북 봉화군 물야면 문수로 1003 (오록리)
대표자명 김창현
이메일 support@idus.me
전화번호 아이디어스 고객센터 1668-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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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 기본료 : 3,500원
  • 배송비 무료 조건 : 5,000,000원 제주, 도서산간일 경우 기본료만 무료가 됩니다.
  • 제주 / 도서산간 추가비용 :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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