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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2일

후기쓰다가 방금 한번 날라가서...심기불편😤😤😤 일단 타마누비누 후기에 레드팜비누 후기를 남겨 죄송합니다🙏 작가님 여행가시기전에 레드팜을 구입하지 않은 걸 후회하는 와중에~ 쓰고싶은 신상들 마구 나오고 타마누까지 올라오니 더이상 레드팜을 기다리고 있을 수 없어섴ㅋㅋㅋㅋ🙈🙈 타마누를 2개 구입하고 혹시나 하는 맘에 작가님께 타마누한개 레드팜으로 변경 요청 드렸는데 흔쾌히 들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작가님 여행비누(?) 선착순 50인에는 들지 못했어요😢😢 살짝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숩다는..!! 그래도 샘플도 크라프트지로 이뿌게 오고~ 홍차덕후인데 런던티솝도 겟하구~ 기부니가 좋습니다😋😎 일단 레드팜의 상큼한 향에 1차 매료됩니당👍👍👍 그리고 생각보다 순한 사용감에 2차로ㅋㅋㅋㅋ🤣 저희 엄마가 박피시술을 받으셔서 제가 약산성 비누 사용하시라구 꺼내드렸는데 제 말은 어김없이 상콤히 무시하시고.. (😐😑😥) 요 레드팜을 사용하셨더라구요.....허허허 제가 괜찮냐고 숙성이 써도 안따갑냐구 했는데 따가운게 있고 아닌게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레드팜은 후자입니당ㅋㅋㅋ 한껏 예민해져 있을텐데 사용감 괜찮다 하셨어요~!! 전 몸이 건성이라 레드팜으로 샤워하고 나면 넘 촉촉해서 좋았어요😆😘 향은 강하지 않고 은은한 편이에요~ 다른 아이들도 얼른 숙성 끝내고 사용해보고 싶어요♡ 타마누는 숙성 끝나자마자 사용해보고 여기에 후기 추가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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