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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짭짤한데 맛있었어요. 좀 짜긴해요;; 그래도 제육과치곤 고기가 부드러워서 짜면 잘 안먹는데도 불구하고 잘먹었어요. 상추쌈에 엄마가 담군 쌈막장으로 마늘 넣어 싸먹었더니 존맛이라 한번 더 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