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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9일

4월 초에 미리 주문해서 어버이날 선물로 잘 전달 드렸어요^^ 부모님이 카톡 프사에 자랑하며 올려놓으실만큼 매우 만족하셔서 기쁩니다~ 시안을 미리 받아보고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 인쇄되어 다시 받아보기까지 마음은 촉박하였지만, 작가님께서 친절하게 잘 처리해주셔서 괜찮았습니다. 아! 결국 잘 안 움직였던 배너 하나는 부러져서 초록창 검색으로 다시 구입했어요. 😱😱 재포장을 위해 배너를 빼니까 뚝 부러지더라고요. 배너거치대가 구하기 힘들고 그런 게 아니라서 다행이었으나 거치대를 검수하고 보내셨다기엔 제품이 너무 뻑뻑했어요. 누군가의 손을 거쳤다면 그렇게 뻑뻑하지 않았을거라는 추측만 해봅니다. 캘리그라피로 써진 글귀라 더욱 예쁘고 작지만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소장가치 있으니 소중한 분들께 선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