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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2일

친구 생일 선물로 줬는데 너무 행복해하네요. 부모님께서 낳아주셔서 이렇게 좋은 생일 선물도 받았다고 말하는 친구에게 괜히 오바하지말고 그냥 고맙다고 말해도 된다고 했더니 왜 이렇게 자기 맘을 몰라주냐고 그러네요. 이게 갑자기 무슨 말인가 했는데 그냥 많이 기쁜가 보구나하고 생각 하려고요. 여튼 안 잃어버리고 잘 썼으면 좋겠어요. 생각해보니까 전 선물하고 만져보지도 못 했네요. 배은망덕한 자식. 배은망덕하지만 행복한 친구 모습을 보니 잘 선물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상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