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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1일

집들이 선물이라 다 열어보지는 못햇어요~~~ 살짜쿵 열어보니 너무 예뻐요~ 무거울거라구 생각햇는데 막상 들어보니 엄청가볍고 날카롭지도 않아요~ 다음에 또 재구매각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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