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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1일

입에 맞을지몰라 소량 주문했는데도 포장을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선물하기도 좋을것같아요 엄마 드시라고 주문한건데 맛있어요 특히 전병을 맛있게 드셔서 기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