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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7일

편집없는 원본입니다. 시계줄마다 다 다른 멋도 있고 무엇보다 시계 자체가 작품 그 자체입니다. 작가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신경 많이 써 주시는게 보여서 더욱 좋았던 구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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