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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

후기하나도 없을때부터 이 케이스를 살까말까 고민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후기를 보고 사기로 결정했습니당 후기에서 상자열면 좋은향이 난다고 하셨는데 이미 향에서 매료가 되서 더 이쁘게 보이는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더더 이쁜건 당연하구요ㅎ 살짝 아쉬운건 장미꽃 부분이 울퉁불퉁한게 조금 아쉽긴해요 장미의 본연의 모양대로 보이게 얇게한다면 안전하지 못해서 두껍게하시다보니 이렇게 된것같은데 몇군데가 볼록... 튀어나와있어서 좀 아쉬워요 ㅠㅠㅠ 다른사람 눈에는 안보이고 제가 꼼꼼하게 보다보니 신경쓰이는것같아서 그냥 이쁘니까 됬징!!! 하고 잘쓰겠습니다ㅎ 케이스와 함께 주신 여일 스티커를 같이 넣어서 해보니 폰이 검은색이라 밋밋해 보였던게 깔끔해지고 좋습니다ㅎ 감사합니다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