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목록으로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2019년 05월 02일

구입한 지 한참 됐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ㅠㅠ 애인이 한참동안 악몽을 꾸고 잠자리가 영 편하지 않은 것 같아서 한참을 고심하다가 골랐습니다. 디자인도 디자인이고, 제가 급하게 주문했는데도 말씀드린 날짜 맞춰서 해주셔서 선물도 제 날짜에 할 수 있었어요 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