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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5일

화이트로 구매했습니다. 약간 독한 냄새가 나서 베란다에 방치했다 방으로 들여야 할 것 같아요. 너무 휑~해서 뱃지를 꽂아 놓았는데 앞으로 귀걸이를 늘려가야겠다 싶습니다. 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