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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30일

작가님 너무 오랫만이죠 ㅎㅎ 후기 이제 올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 행복요 딸아이가 잘 입고 있구요 사진찍는걸 너무싫어해서 제가 입고 올려요 딸이 55 라서 상의가 타이트하게 맞네요 ㅋ 곧 페북에 홍보글 올려드릴께 약속이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