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목록으로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2019년 09월 12일

꼬소롬하고 뭉쳐져 있는 크기도 스낵처럼 적당하고 바삭하고요 우리 고유의 단맛인 조청을 사용했다니요. 그동안의 많은 그래놀라들 중에 제 인생에 남을 그래놀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