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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3일

본가에 있어서 이제 배송 확인했어요ㅋㅋ 250하니깐 딱 맞는듯요ㅎㅎ 가죽은 부드럽구요, 엄마도 왠일로 신발 잘샀다며 칭찬하셨어요ㅋㅋㅋㅋㅋ 진짜 워커(전투화)처럼 보일까봐 걱정했는데요, 앞코가 이쁘게, 지루하지않게 빠져서 굉장히 맘에 들고 예뻐보여요ㅋㅋ 가죽이 얇은것같아서 조금 실망할뻔했는데 엄마가 얇은거 아니라며ㅋㅋㅋ저보다 더 맘에들어하셔요ㅎㅎ 밖에 신고 나가기전에 꼭 구두약 먹이라고 신신당부 하시네요ㅎ 살짝 걸어보니 발 모양에 맞춰서 미세한 주름이 잡히는데요(이 주름보고 가죽 너무 얇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어요ㅠ), 나중에 시간지나면 이거야말로 나만의 신발이 되겠지요?! 250인데 앞코가 길어서인지 조금 여유있어요~ 하지만 점점 좁아지는 디자인이니깐 사이즈는 지금이 딱 맞는것 같아요^^ 다른 구두도 찜해놓은거 있는데~~~ 한번 더 둘러보려구요ㅋㅋ왜 수제화+피스오브럭 작가님이 자부심 갖는지 알것같아용 좋은 신발 감사합니당당 잘신을게요!! + 작가님 실시간 대응, 사이즈 미스로인한 교환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수제화+255사이즈여서 교환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런 서비스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신발 편한건 두말할것도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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