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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9일

친구 생일 선물로 사줬는데 친구가 너무 좋아했어요.....ㅠㅠㅜㅜㅜㅠㅠ 너무 예쁘다고 뜯지도 않았어요..... 다시 상자에 넣어서 못쓰겠다고 했어요 작가님 예쁜 작품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