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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두말하면 입아픈 어뮤즈 작가님의 크리미밀크솝 입니다. ^^ 그 동안 아이디어스에서 정말 많은 작가님들의 작품을 접해보고, 제 체질에 가장 잘 맞는 천연비누를 찾고 있었는데요. 특히 저는 악건성에, 살구씨오일 알러지가 있어서..😭 최근에 들어서는 이것저것 너무 많이 복합적으로 들어간 천연비누보다는, 성분이 딱 심플하면서도 약산성 혹은 순한 보습 중심의 천연비누를 주로 써보려고 하고 있어요. :) 그리고 이미 짐작하셨겠지만 ㅋㅋ 제 체질에는 특히 어뮤즈 작가님의 천연비누가 가장 잘 맞더라고요. 😃 아무래도 악건성 피부이다보니 일단 씻고 나와서 로션을 안 발라도 간지럽지 않아야한다는 것이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천연비누의 특징인 것 같아요. 제가 어뮤즈 작가님 비누들 중에 타마누 비누와 염증샴푸바, 그리고 이번 크리미밀크솝을 상비약처럼 준비해두는 이유도 바로 그점 때문입니다. ^^ 물론 이밖에도 어뮤즈 작가님의 천연비누들은 장점이 참 많지만 (서비스로 보내주시는 오일의 효능도 기가 막혀요 👍🏻ㅎㅎ) 제가 샤워후에 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간지럽지 않은 비누는 지금까지 딱 두개를 만나봤고, 그중 하나가 이 크리미 밀크솝 이기 때문에~~ 다가오는 새해의 겨울에도 이 크리미 밀크솝을 쭈욱~ 강추하는 바입니다. 😊👍🏻 아래는 묵직한 바닐라 향기가 넘 좋아서 ㅋㅋㅋㅋㅋㅋ 향기로 힐링하려고 꺼내본 김에 사진좀 찍어봤어요..흐흐 아주 그냥 한입 베어먹을 뻔 했는데 간신히 참았네요. 😭 새해에는 이 묵직한 바닐라향이 우러나오는 바닐라오일도 상품으로 곧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히히 ☺️☺️ 오일이 듬뿍 들어가서 그런지 쓰다보면 물러져서 제 사진과 같이 동글동글하게 만들 수 있어요. ㅋㅋ 저는 제 편의상 욕실에서 동글동글하게 빚어서 쓰곤 하는데 그걸로 샤워하면서 거품 그대로 달고 귀 뒤부터 목 아래 쇄골까지 꾹꾹 눌러 마사지를 해주면 얼굴 붓기가 쫙쫙 빠지는 효과가 있으니 다른 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ㅋㅋ 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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