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목록으로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2020년 01월 23일

원하는 스타일이 워낙 구체적이어서 작가님께서 고생하셨을텐데 너무 마음에 드는 귀걸이가 왔어요. 딱이에요. 근데 눈꽃의 크기가 컷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좀 아쉬어요. 그래도 만족!!

작품의 다른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