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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0일

마트 김치 만 먹다가 제 입맛에 맞는 김치를 찾아 벌써 3번째죠???^^;;;;;;; 전...깍두기와 열무를 못담궈요~~~왜그런건지....엄마가 만들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너무 좋아요~~~~*^^*저...계속 먹을것 같은데...괜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