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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4일

받자마자 물넣고 끓이다가 찬밥넣어서 죽으로 먹었어요.어릴때 엄마가 만들어 주신게 생각나서 ... 포장도 완벽하게 해주셨고 양념도 짜지않고 시래기도 적당하게 삶아졌어요. 맛나게 잘먹었어요^^